이사하고서 처음 쓰는 문스탁!
새은
2026-01-09 16:57
282

문탁 가는 길에 발견한 무지개 ~~ 오늘 문탁의 하루가 무지무지 다채로울려나 봅니다 ~~~


문탁에 딱! 도착하니 주방 쪽에서 끙끙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후다닥 주방으로 가보니 토용샘과 라겸샘이 무언가를 열심히 붙이고 계셨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후드에 통풍 되는 필름(?) 붙이기!
후드가 더러워지는 건 순식간이지만 청소는 정말 고되지요..
열심히 토용샘과 라겸샘께서 후드가 더러워지는 걸 방지하고자 붙이고 계셨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등장하신 누룽지샘~~
짐을 한보따리 들고 오셨는데요! 수저 한바가지와 양념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누룽지샘~~~
문탁은 누룽지샘 덕에 수저 부자 됐어요 ~~~~~



오후에 시작된 더치커피 활동~
저도 더치커피팀에 회계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생산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 사진도 찍고 ~ 시키시는 거 이것저것 했습니다!
더치커피에서 생산하는 커피는 자칫 주방을 더럽힐 수 있기 때문에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빠짝! 긴장하며 일을 했습니다~~


나이듦연구소 사무실에서는 기린샘과 우현샘이 무언가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앞으로 보이는 뷰가 참 탁 트여서 넘 좋더군여~~
그리고 거실? 전체회의실? 이름이 뭐였죠, 암튼 그곳에서는 '근부해'(근육을 부탁해)가 등장했습니다!
사진 그만 찍으시라고 했지만... 정말 사진을 안찍을 수 없던 열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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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터전에서의 일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군요.
2026년의 세미나도 시작하고, 더치커피도 내리기 시작하고, 밥당번과 매일의 청소도 시작하고, 운동도 시작하고...
그동안 해오던 일도, 처음 하는 일도 모두 정성을 다해 새로운 기운을 잘 순환시켜 보아요~^^
'근부해'(근육을 부탁해->근육이 부족해ㅜ) 사진 이제 그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