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터전의 일상입니다~

진달래
2026-01-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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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에 이사를 마치고 ........계속 이사 중인 듯하지만~ 
하루 하루 정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 나이듦팀과 함께 회의도 하고 맥-잡기 세미나(?)를 했습니다.

밥하고 청소하는 일은 일상적인 일이지만 회의를 하면서 느낀 건 쉽지 않다는 겁니다.~

 

 

화요일 오후 푸코 사전 세미나도 했습니다. 

앞으로 온/오프 세미나가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장비(조기 보이는 피라미드처럼 생긴 마이크)도 들였습니다. 

처음 문탁에 온 청년도 보입니다.

 

 

냉장고가 들어왔습니다. 

라겸샘과 효주샘이 주방 크기 딱 맞추어 선택을 하셨네요. 

토용샘은 주방 정리를 하느라 공부방에 앉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이제 터전에서 점심을 함께 먹기로 합니다. 

밥당번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해져 있지만, 나가서 먹는 음식은 이제 그만~ 

아직 반찬을 만들기에는 여러 가지가 부족해서 떡국을 끓여 먹기로 했습니다. 

이사 와서 좋은 점 중에 하나는 마트가 가까이 있다? 

 

 

요요샘 댁에서 가져 온 김치와 함께 터전의 첫 식사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뿐 아니라 '근부해' 팀도 새 터전에서 운동을 합니다~ 

머리도, 몸도 튼튼히^^

 

여전히 공부방에 있으면 이것, 저것, 설치하러 오시기도 하고, 고쳐야 하는 것도 생기고

아직 부족한 것도 많지만 일상은 이렇게 성큼 성큼 다가 오고 있습니다.

곧 2026년 문탁의 새프로그램도 올라 올 예정입니다.  

 

댓글 4
  • 2026-01-08 13:12

    ㅎㅎㅎ 운동도 할 수 있군요! 넘 좋네요~

  • 2026-01-08 14:02

    멋지군요^^

  • 2026-01-08 16:25

    운동을 어떻게 하시려나 했는데...ㅎ 어떻게든 하셔서 다행이군요~

  • 2026-01-08 17:34

    공부도 운동도 함께 잘 해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