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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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습록 318조목에는 양명의 대나무 사건이 나온다
요요 | 2025.02.18 |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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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습록]309조목~315조목 : 양명의 후기 가르침의 꽃, 四句敎 (1)
자작나무 | 2025.02.09 | 조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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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조목에서 308조목 후기: 가르치려 들지말고, 스스로 양지를 느끼게 하라. (2)
콩땅 | 2025.02.03 | 조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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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습록 후기> 순임금이 세상에서 가장 불효한 자식이라고?
인디언 | 2025.01.21 | 조회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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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도에 통하여 안다(267~268조목 후기)
누룽지 | 2025.01.15 |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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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습록> 후기 : 부채를 써라
토용 | 2024.11.29 | 조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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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가 참되고 절실하기만 하면...." 근데 이게 어떤 경지?
자작나무 | 2024.11.18 | 조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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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습록> 양지상에서 하는 공부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요요 | 2024.11.07 | 조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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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日南亭懷辛大를 읽고
누룽지 | 2024.11.06 |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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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2조목 후기 (1)
울타리 | 2024.10.06 |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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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89조목 후기 - 양명의 마지막 편지
인디언 | 2024.09.14 | 조회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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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178~183조목 후기 (평가의 시대)
울타리 | 2024.09.09 |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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