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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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9회차 후기: 송나라 공족의 서열 (1)
봄날 | 2024.06.25 | 조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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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8회차 후기 : 진(秦) 목공이 맹주가 되지 못한 이유 (1)
토용 | 2024.06.17 | 조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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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7회차 후기 - 곡삭의 예, 양이 아까운 게 아니라
진달래 | 2024.06.10 |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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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6회차 후기: 죽어서도 급이 다른 신분사회 기원전 622년
봄날 | 2024.06.03 |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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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5회차 후기 : 서융의 패주가 된 진(秦) 목공 (1)
토용 | 2024.05.26 | 조회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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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4회차 후기 : 희공을 올리는 것은 역사(逆祀)다. (2)
진달래 | 2024.05.14 | 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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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2회차, 3회차 후기 (1)
봄날 | 2024.05.14 | 조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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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1회차 후기 : 역법은 어려워! (1)
토용 | 2024.04.20 | 조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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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공 39회차 후기 : 순무를 캐고 뜯는 것은 그 뿌리 때문이 아니다. (1)
진달래 | 2024.03.26 |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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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공38회차 후기: 효산전쟁
봄날 | 2024.03.25 |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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