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118 |
18년 문공의 죽음,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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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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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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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2024.11.09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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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22회차 후기 : 춘추필법, 어렵다
(1)
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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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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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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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용 | 2024.10.27 | 126 |
| 116 |
문공21회차 후기 : 정나라에 자산만 있는 게 아니군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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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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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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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2024.10.08 | 255 |
| 115 |
문공20회차 후기: 아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가문을 잇다
(1)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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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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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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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2024.09.28 | 188 |
| 114 |
문공 19회차 후기 : 도망간 대부의 기록이 왜 자꾸 경經에?
(2)
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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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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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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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용 | 2024.09.16 | 159 |
| 113 |
문공18회차 후기 : 공손오의 죽음
(1)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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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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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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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2024.09.03 | 237 |
| 112 |
문공17회차 후기: 최초의 핼리혜성의 기록
(1)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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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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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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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2024.08.29 | 175 |
| 111 |
문공16회차 후기 : 노 문공의 바쁜 발걸음
(2)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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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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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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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2024.08.23 | 364 |
| 110 |
문공15회차 후기: 문공12년 진(晉)과 진(秦)의 싸움이 계속된다~
(2)
itm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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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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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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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dam | 2024.08.16 | 315 |
| 109 |
문공 14회차 후기 : 수만의 4형제
(1)
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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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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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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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용 | 2024.08.05 | 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