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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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 4회차 후기 : 공족대부(公族大夫)라는 관직
토용 | 2024.12.09 |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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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 3회차 후기: 진영공과 조돈 비교하기
봄날 | 2024.11.30 |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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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 2회차 후기 : 말이 그런거지? (1)
토용 | 2024.11.23 | 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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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 1회차 후기 : 뇌물 주고 받는 나라들
진달래 | 2024.11.18 |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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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문공의 죽음,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
봄날 | 2024.11.09 | 조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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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22회차 후기 : 춘추필법, 어렵다 (1)
토용 | 2024.10.27 |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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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21회차 후기 : 정나라에 자산만 있는 게 아니군
진달래 | 2024.10.08 |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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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20회차 후기: 아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가문을 잇다 (1)
봄날 | 2024.09.28 | 조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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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19회차 후기 : 도망간 대부의 기록이 왜 자꾸 경經에? (2)
토용 | 2024.09.16 | 조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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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18회차 후기 : 공손오의 죽음 (1)
진달래 | 2024.09.03 |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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