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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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 11회 장희백의 간언 - 군주는 군주가 해야 할 일이 있고... (1)
진달래 | 2022.05.17 |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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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은공 4년의 전(傳)에 실린 이야기들, 그리고 은공5년 (1)
봄날 | 2022.05.16 | 조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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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군주시해의 서막 (1)
토용 | 2022.05.08 |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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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강독 8회차 후기 (1)
느티나무 | 2022.05.02 | 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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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강독] 함께 읽어요~
토용 | 2022.04.29 | 조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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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7회차 - 은공 3년 봄 일식이 있었다. (2)
진달래 | 2022.04.19 | 조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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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전 6회차 후기_은공2년 (1)
봄날 | 2022.04.17 | 조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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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예가 아니다" (1)
토용 | 2022.04.10 |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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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강독 4회 후기 (2)
느티나무 | 2022.04.07 | 조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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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3회 "난산이 부른 화의 시작" (1)
진달래 | 2022.03.23 | 조회 481
진달래 2022.03.23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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