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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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7회차 후기...송나라의 멸망을 눈에 보듯 하다
봄날 | 2023.01.31 | 조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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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6회차 후기 : 전쟁에 쓰이는 용어 (1)
토용 | 2023.01.04 |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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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5회차 후기 - 춘추에서 처음 쓰기 시작했다 (1)
진달래 | 2022.12.30 |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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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4회차 후기...숙손무지, 이름값을 하다 (1)
봄날 | 2022.12.24 | 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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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2,3회차 후기 : 군주를 옹립할 때 헤아려야 할 점 (1)
토용 | 2022.12.17 | 조회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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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춘추좌전> 강독 세미나- 상시모집
춘추좌전 | 2022.12.09 |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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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1회 후기 - 미언대의
진달래 | 2022.12.05 |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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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14회차 후기: 막장드라마의 희생양, 뼈가 부서져 죽은 환공
봄날 | 2022.11.22 |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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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 13회차 후기
느티나무 | 2022.11.14 | 조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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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 12회차 후기 : 두 발은 땅에 단단히
토용 | 2022.11.04 | 조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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