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 매거진, 문맥(MOON*MAG) 2호가 발간되었어요!!
문탁 매거진, 문맥(MOON*MAG) 2호가 발간되었습니다.
1호 주제 <전환>에 이어 2호의 주제는 <커먼즈>입니다.
<커먼즈>는 공동체, 공유지, 공유재 등을 뜻하는 말입니다.
메인기사인 줌인줌아웃에서는 문탁의 커머닝에 대한 중장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중장년 이야기에는 자작나무, 스프링, 진달래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진달래가 중장년의 목소리를 정리했습니다.
청년 이야기는 동은, 소이, 우현이 들려주었고, 우현이 청년의 목소리를 정리했습니다.
문탁 공동체를 흘러다니는 고민을 엿볼 수 있으실 겁니다.
특별히 주목해서 읽어주셔요~
연재코너에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실렸습니다
<할 말 있어요> 코너에서는 청량리님이 문탁의 커먼즈 길위기금에 대해 글을 보내주셨고요,
<요요와 불교산첵>에서는 부처님이 공동체의 불화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방과후고전중>에는 동은이 중국의 창세신화를 소개했고요,
<현민의 독국유학기>에는 현민이 직접 참여한 인도의 결혼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유물멍때리기>에서는 중국 미술사를 공부하고 있는 누룽지님이 멋진 그림을 소개합니다.
절찬리에 읽히고 있는 '새은의 일과 나날'은 이번 회차가 마지막회입니다.
3화에서는 초보디자이너로, 매장판매직으로 일하던 새은이 문탁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문맥> 6월호에서는 다른 청년의 일과 나날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문맥에 올라온 글 전체를 읽으시려면.. 문탁 홈피 메뉴바의 MOON*MAG을 클릭해주세요~~
읽고 난 후 응원과 소감을 담은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https://moontaknet.com/?page_id=2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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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에 오픈했던 청년공동주거 <선집>을 이제 닫았습니다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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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선물의 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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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선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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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희미한 존재들> 북토크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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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매거진, 문맥(MOON*MAG) 창간호를 발행했습니다!!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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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 2026.03.02 |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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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토) 저녁 7시, 고은의 <너무 희미한 존재> 북토크를 합니다~!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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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6.02.20 | 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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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 네트워크 이사 완료! 집들이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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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 2025.10.10 | 805 |

문탁에 잡지라니!! 요즈음 온오프로 잡지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문맥은 온라인으로 읽고, 오프로 읽는 다른 잡지들은 월욜 잡지 읽기 모임에서 떠들고. 다양하게 보고 읽고 떠들어제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