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선물의 노래~

진달래
2026-02-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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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터전으로 옮겨 온 지 이제 한 달이 막 지났습니다. 

그 한 달여 동안에도 여기 저기 손을 봐야 하는 곳들이 있어서, 가마솥샘 등 여러 샘들이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또 부족한 생활 도구 등등이 여기 저기서 선물로 문탁에 속속 도착했습니다. 

그릇, 냄비, 조리 도구, 각종 장류와 양념 등등

거기에 이사 선물로 빠질 수 없는 휴지 등

이제 새로 시작하는 '운화식당'에 특히 선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간직하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

 

 

요요샘이 밥당번을 하셨던 날입니다. 녹두전을 해 주셨어요. 넉넉하게 준비해 주셔서 저녁에도 부쳐 먹었습니다. 

1월 밥당번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요즘 핫 하다는 '두쫀쿠'가 궁금하다는 기린샘을 위해 새은이 공수해 온 두쫀쿠 두 개를 

인디언샘이 저렇게 예쁘게 나누어 주셔서, 13명이 함께 먹었다는 ^^

 

2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4
  • 2026-02-07 01:11

    오병이어의 기적이 문탁에서! ㅎㅎㅎㅎ

  • 2026-02-07 09:31

    두쫀쿠가 이렇게나 예쁘게 잘릴 수 있다니 놀랐어요 ~~~

  • 2026-02-07 20:12

    아버지 돌봄 당번하느라 일산에 있는 동안 TV를 보니 여기저기 두쫀쿠 이야기가 안나오는 날이 없더라고요.
    새은이 덕분에 남들 줄서서 사먹는다는 그 두쫀쿠 맛을 보는 복을 누렸네요.^^

  • 2026-02-11 17:58

    저는 요요샘의 녹두전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