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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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5회차 후기 - 춘추에서 처음 쓰기 시작했다 (1)
진달래 | 2022.12.30 | 조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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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4회차 후기...숙손무지, 이름값을 하다 (1)
봄날 | 2022.12.24 | 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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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2,3회차 후기 : 군주를 옹립할 때 헤아려야 할 점 (1)
토용 | 2022.12.17 |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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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춘추좌전> 강독 세미나- 상시모집
춘추좌전 | 2022.12.09 | 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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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1회 후기 - 미언대의
진달래 | 2022.12.05 |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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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14회차 후기: 막장드라마의 희생양, 뼈가 부서져 죽은 환공
봄날 | 2022.11.22 |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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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 13회차 후기
느티나무 | 2022.11.14 | 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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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 12회차 후기 : 두 발은 땅에 단단히
토용 | 2022.11.04 | 조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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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11회차 후기 - 정나라 태자 홀의 선택
진달래 | 2022.10.18 |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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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 10회차 후기....수나라제후는 소사와 계량 둘 중에 누구의 말을 들었을까
봄날 | 2022.10.15 |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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