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잔치1

요요
2013-03-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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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1주년 잔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돌아볼까요?

 

중고장터의 물건들이 밖으로 나와 바람을 쐽니다.

용인마을협동조합에서도 사과와 들기름, 유정란 등을 가지고 와서 장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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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누리는 노라 남편과 폐식용유로 비누만들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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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봄날은 카운터를 맡고, 여울아는 유기농매실을 넣어 만든 월매고추장 코너를 차고 앉았군요.^^

담쟁이와 마음은 작업장 안에 차려진 잔치음식 담당인가 봅니다.

문탁의 친구들이 만들어 준 녹두빈대떡, 샐러드, 잡채와 떡, 빵 그리고 따끈따끈한 홍삼차는 맛나게들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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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소 입구에는 노라가 Q&A 코너를 펼쳤습니다.

문제를 풀기만 하면 선물이 와르르 쏟아지는 큐앤에이 코너입니다.

선물은.. 목공소에서 만든 냄비받침과 봄날 길쌈방에서 가죽으로 만든 동전지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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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음식을 즐기고 계시는 분들,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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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시부터 시작된 목공 체험교실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선착순으로 신청한 열분을 위한 체험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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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장터는 찾아온 손님들로 북적거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마을사람들이 안부를 전하고 근황을 묻는 사교의 장이 펼쳐지기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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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가 즐거운 세빈이도 친구를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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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떼의 책방은 뭘하고 있을까요?

악어떼의 움직이는 책방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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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등에 붙은 이름표

보이시나요? 쫌 잘생긴 방재민, 못생긴 문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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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안의 쇼룸은 빠꼼이가 내리는 커피 향이 넘실거리는 상담공간으로 변신했어요.

자누리화장품과 담쟁이 베이커리의 생산품도 소개하고

복에 대한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는 복상담 코너도 열었습니다.

용인의료생협과 작은도서관 협의회에서 오셔서 월든1주년 잔치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협의회가 펼친 <어른을 위한 동화코너>입니다.

동화에 풍덩 빠진 엄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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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왕성한 어린이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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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3-03-20 16:24

    작업장 1주년 축하합니다. ^^

    함께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http://www.moontaknet.com/wp-content/uploads/migrated/emoticons/animated/animate_emoticon%20(21).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 />

    • 2013-03-21 18:54

      난, 그대가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맘이 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