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1 복회원의 날

요산요수
2012-05-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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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마을작업장이 생기고 나서

첫번째 복회원의 날입니다.

 

전날부터

간식준비에 바쁜 담쟁이와 행복님..

담쟁이 베이커리에서 처음 내 놓은 맛난 스콘 먹어 보셨나요?

담쟁이님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 구워 온 쿠키맛이 환상이었다는데..

6월이면 오픈할 담쟁이 베이커리 기대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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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수님이 깨끗이 치워준 목공소에 상을 차리고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빌려온 의자를 놓고

첫번째 복회원의 날 모임이 시작됩니다.

 

먼저 초대가수 아톰님이 준비해 온 노래를 같이 불러봅니다.

세월이 흘러

나중에 나중에

우리는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그리고 지금 우리가 꾸었던 꿈을 여전히 아름답게 생각하겠지..

 

아톰님이 노랫말을 지어온 복 송은 두고두고 부르고 싶은 가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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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 진행을 맡고..

먼저 마을작업장이 걸어온길을 서로 나눕니다.

퀴즈를 맞춘 분들에겐 우르르 우르르 복이 쏟아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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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진지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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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재미있는지요?

웃음보가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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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누리 화장품 신앙간증..

풍경의 <내 피부가 달라졌어요~ >

믿거나 말거나..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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