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선물의 노래~

3월이 끝났습니다~ 도대체 언제 4월이 된 것이지 ,,,? 시간이 정말 가차없이 마구마구 가버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뭘 한지도 잘 모르겠는데..
하지만 선물의 노래를 보니... 굉장히 알차게 보낸 것만 같네요^^
역시나 주방 선물이 가장 많습니다. 밑반찬, 기름, 집에서 해온 반찬들 모두 선물의 노래에 빠질 수 없는 것들이지요!!

이것은..
두루미쌤의 밥상입니다!! 밑반찬들이 잔잔히 깔려있는 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

이것은 토달볶 장인인 제가 만든 봄동 비빔밥과 토달볶입니다 ㅎ
살다보니 비빔밥이 유행할줄은 몰랐어요.... 아무거나 유행이라고 해도 별로 안이상할듯 ㅎ

이것은 뭐인고.... 잘은 모르겠으나 생각보다 저희 주방에서 전을 부치는 일이 많더라구요.
손많이 가는 전을 자꾸만 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이것은 서해쌤의 친구분의 어머님이 시골에서 보내주신 고사리 나물입니다
그 옆에는 봄날쌤의 곤드래 나물이라고 하네요!!
봄날쌤이 제천에 다녀오시면 매일 뭘 한아름 가지고 오세요 ㅎㅎ 덕분에 주방이 숨을 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선물의 노래는 음식만 있던게 아닙니다.

아주아주 커다란 공청기!!!!!! 맨날 이산화탄소가 많아서 안좋다고 해주고 있습니다.

월간읽기에 오시는 민숙경님의 꽃선물도 있어요~
밥 먹을 때마다 보는데 볼 때마다 꽃들이 더더더 펴서 신기하더라구요.
꽃들이... 종이접기로 만든 꽃 같지 않나요? ㅎ

그리고 저희의 주방에 무게를 더해준 울타리쌤의 식탁보도 있답니다!!
큰 책상이 아니라 작은 책상들을 모아놓은 곳이다보니 그냥.. 익숙하게 지냈는데
큰 걸로 덮으니 이렇게 다른 느낌이 들줄은 몰랐어요!
선물의 노래를 적다보니 하나하나 선물들을 들여다보면서 주신 분들의 얼굴과 문탁을 돌아보게 되네요 ㅎㅎ
혹시 제가 빠트린 선물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선물의 노래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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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전들이 나오다가 어묵전도 나왔드랬죠 ㅎ
아버지 입맛을 고려하며 삼시세끼 차리다 보니.. 문탁 점심이 더 그립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