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털이 2
진달래
2025-09-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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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되었습니다. 명색이 이제 가을 아닌가요?
아직도 한낮의 해가 너무 뜨거워, 공부방의 에어컨이 계속 일을 합니다.
휴대폰 속에 잠자는 이런 저런 사진들을 꺼내 봅니다.
시간 순서는 아닙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백일장에서 가져가신 길위기금의 수제 레몬청은 다 드셨나요?
얼마 안 되지만 더운 여름날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불교학교 에세이데이 입니다. 저는 발표자가 아닌 갤러리를 찍어 보았습니다. ^^

문탁에서 보기 드문 광경입니다. 왜 일까요?

7월 살림회의는 밥도 주는 회의였습니다. 그런데..... 이거 회의하는 거 맞죠?

고전학교 방학 중에 시간을 내어 회원글쓰기 워크숍(?)을 평창으로 1박2일 다녀왔습니다.
거의 모래 시계 급인 자작나무샘
"2시입니다. 얼릉 쓰세요~"
"50분입니다. 10분 쉬세요"

싸우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글쓰기 잘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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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래시계 1박2일 탐나는데요~~~
마지막 사진이 싸우는 게 아니라면 대체 무엇일까요... 어렵네요
레몬청 탄산수 타서 잘 마시고 있습니다. 시원하고 좋아요!
전 탄산수 없이 냉수와 얼음으로 레몬주스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왜 보기 드물까요.. 청량리샘이 점심을 먹고 있어서?!
남초현상...아닐까요?ㅋㅋ
오! ㅋㅋㅋㅋ
맞습니다.^^
청량리샘, 한가위샘, 원영샘(논어강독, 중국미술 세미나 하고 계십니다.), 가마솥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