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따라 공부하러..
요산요수
2010-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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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미문학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백년동안의 고독>을 읽었다고 합니다.
세미나 간간히 터져나오는 웃음소리와 조분조분 나누는 낮은 목소리가
문탁터전의 늦은 밤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솔이와 정원이가 엄마를 따라 왔습니다..
솔이는 초등학교 5학년
정원이는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귀염둥이입니다.
책상에서 책도 읽고 숙제도 하다
공부방에 들어와 나란히 누워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에휴~ 엄마따라 공부하는 것도 참 힘든 하루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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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덕에 예쁜 누나친구, 귀여운 동생친구도 생기고...
숙제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고...
다음 수요일엔 콩알과 솔이를 위한 특별간식을 준비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