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가죽으로 예술하기 -손인문학 세 번째 시간
띠우
2019-03-24 21:36
1049
손인문학 세 번째 시간을 잠시 소개해봅니다.
이번에는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 각자가 필요한 물건을 만들었는데요~
잎사귀, 메리 포핀스, 곰곰, 새은, 새처럼 다섯 분과 함께 했습니다.
곰돌이님은 다른 일정 때문에 보충활동을 하시기로 했구요^^
잎사귀님~ 핸드폰 케이스를 만드셨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멋져요~

메리 포핀스님은 가죽을 고르시느라 한참을 보내셨는데,
마침내 봄햇살과 어울리는 가죽을 고르셨어요.

곰곰님은 북케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파스텔톤의 가죽과 초록실이 인상적이지요~

새은이, 빨강과 파랑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마침내 가죽을 고르고 패드케이스를 만들고 있어요. 완성품이 기대됩니다.

새처럼님의 도안을 보고 저는 까암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조각조각이 이어져 하나의 가방이 완성됩니다.

모두들 자연스럽게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두 번의 세미나 시간동안 나눈 이야기들 때문인지,
그냥 가죽강좌를 열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작업을 하고 나니 다음 세미나 시간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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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솜씨가 대단하시죠??
브뤼꼴뢰르들 이예요 ㅋㅋ
7주 후 전시도 기대해주세요~~
모두 황금손이신듯~~
손으로 하는 인문학
너무 멋져요♥♥
전시가 벌써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