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가죽으로 예술하기 -손인문학 세 번째 시간

띠우
2019-03-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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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문학 세 번째 시간을 잠시 소개해봅니다.

이번에는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 각자가 필요한 물건을 만들었는데요~

 

잎사귀, 메리 포핀스, 곰곰, 새은, 새처럼 다섯 분과 함께 했습니다.

곰돌이님은 다른 일정 때문에 보충활동을 하시기로 했구요^^

 

잎사귀님~ 핸드폰 케이스를 만드셨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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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님은 가죽을 고르시느라 한참을 보내셨는데,

마침내 봄햇살과 어울리는 가죽을 고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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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님은 북케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파스텔톤의 가죽과 초록실이 인상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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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은이, 빨강과 파랑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마침내 가죽을 고르고 패드케이스를 만들고 있어요. 완성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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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님의 도안을 보고 저는 까암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조각조각이 이어져 하나의 가방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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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자연스럽게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두 번의 세미나 시간동안 나눈 이야기들 때문인지,

그냥 가죽강좌를 열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작업을 하고 나니 다음 세미나 시간이 기대가 되네요^^ 

 

 

댓글 3
  • 2019-03-25 06:17

    다들 솜씨가 대단하시죠??

    브뤼꼴뢰르들 이예요 ㅋㅋ

    7주 후 전시도 기대해주세요~~

  • 2019-03-30 17:06

    모두 황금손이신듯~~


    손으로 하는 인문학

    너무 멋져요♥♥

  • 2019-03-31 13:24

    전시가 벌써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