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스쿨 새 친구를 소개합니다 . 짜자잔!!
노라
2015-08-13 15:39
1454
파지스쿨의 짦은 방학이 끝나고 3분기 개강날
석민이의 빈자리가 느껴지기도 전에 신입생 우현이 가 왔어요 ㅋㅋ
첫날 아침 7시반 시외버스를 타고 온 우현이, 급하게 준비한 책까지 다 읽고와 첫 수업에 참석했어요
100명의 엄마들!! 반겨 주시고, 가끔 간식도 사 주시고, 환영해 주세요

"어머나 새 친구가 온대. 소문 들었니? 기대돼~~"

" 제 이름은 송우현!
저는 춘천에 살아요
2시간 반 걸렸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꾸벅"

" 아이 나랑 동갑이래 ㅋㅋ
부끄러워 . 열심히 공부하는 척 해야지"

" 제윤아 . 남학생이 새로 와서 맘이 놓이지 ㅋㅋ"
"동은 누나, 저도 오늘 아침 카톡보고 알았어요.
내 옆에 앉아 . 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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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환영★
우현아 정말 반가워.
담에 만나면 점심 사줄께 ㅋㅋ
환잉꽝린!
우리 아들보다 잘생긴 친구가 있어서 살짝 맘 아프지만 그래두 좋네요~! ^^
제가 월요일날 지리산으로 떠나는 바람에 혼자서 첫 등교(?) 등쿨(?)을 했는데
다들 반겨주셨는지 지친 기색도 없이 목욜날 또 씩씩하게 갔네요.
자전거로 터미널까지, 고속버스로 야탑까지, 다시 전철과 버스로 문탁까지...
무심한 엄마대신 문탁의 100인의 엄마들이 돌봐주시리라 믿고
저는 제 공부나 하겠습니다. (^^)(_ _)(^^)
우현맘 님ㅋㅋ
마지막 글이 가장 맘에 드네요
걱정 마시고 강원에서 공부 맘껏 하세요
저희도 한번 강원에 놀러 갈께요
넵! 꼭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