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6.11 행정대집행 1주기 기억문화제 잘 다녀왔습니다~

히말라야
2015-07-2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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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15-07-20 20:57

    한서와 한가위와 그리고 또 누구누구와 같이 다녀와서 좋았습니다

    문탁어린이들 어디 내놓아도 주눅들지 않고 잘 놀더라구요

    기특한 녀석들http://www.moontaknet.com/wp-content/uploads/migrated/emoticons/animated/animate_emoticon%20(48).gif" class="emoticon" editor_component="image_link" alt="animate_emoticon%20(48).gif" />

  • 2015-07-21 10:40

    '우리가 함께 타고 가는 멋진 순간들~!'

    4시간씩 버스 타고 오가는 길, 함께 가는 길이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럭셔리한 여행이었습니다!

    파인애플의 럭셔리 버스는 쪼매 길었지만요.  흐

    히말라야샘은 이 다음엔 영화찍는겨?!

  • 2015-07-21 12:29

    문탁풍경 마저 날로 날로 뭔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 ㅎㅎㅎ

    찍사는 언제나 고생이지요^^

  • 2015-07-21 13:28

    하하.. 이단옆차기^^ 

    풍물패와 함께 한 공동체 놀이의 기억이 새롭네요.

    하룻밤 안자고 그냥 간다고 권기영샘이랑 박은숙샘이 무지무지 섭섭해하셔서

    죄송하고.. 짠하고.. 그렇더라고요..

    (두분이 진선이와 지원이를 먼저 찾아서 우리가 쪼매 섭해하긴 했지만서두..ㅋㅋ)

  • 2015-07-21 13:47

    찍사 정말 고생 많으셨겠네요.

    그 주말 지리산 가기로 한 선약이 있어서 같이 못 갔는데

    사진으로 휘리릭 보니 분위기 알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접경험... 감사합니다.

  • 2015-07-22 00:09

    이번 밀양행은 뭔가 다들 하나가 된듯이 즐겁고 

    노래를 부르며 춤추고 풍물과 강강수월래…

    진짜 축제였어요.

    무엇보다 765 송전탑을 코앞에서 보았고 거기에 이단옆차기를 해주고 ㅋ

    히말라야가 포착한 장면들이 참 따듯하네요. ^^

  • 2015-07-22 16:10

    송전탑 아래에 서니 찌직거리는 소음이 정말로 들리더군요.

    그 소리가 비가 오거나 날이 궂으면 심해진다니..

    송전탑을 둘러싼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충분히 짐작되었어요.

    그 송전탑을 향한 이단옆차기는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