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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와 한가위와 그리고 또 누구누구와 같이 다녀와서 좋았습니다
문탁어린이들 어디 내놓아도 주눅들지 않고 잘 놀더라구요
기특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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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타고 가는 멋진 순간들~!'
4시간씩 버스 타고 오가는 길, 함께 가는 길이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럭셔리한 여행이었습니다!
파인애플의 럭셔리 버스는 쪼매 길었지만요. 흐
히말라야샘은 이 다음엔 영화찍는겨?!
문탁풍경 마저 날로 날로 뭔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 ㅎㅎㅎ
찍사는 언제나 고생이지요^^
하하.. 이단옆차기^^
풍물패와 함께 한 공동체 놀이의 기억이 새롭네요.
하룻밤 안자고 그냥 간다고 권기영샘이랑 박은숙샘이 무지무지 섭섭해하셔서
죄송하고.. 짠하고.. 그렇더라고요..
(두분이 진선이와 지원이를 먼저 찾아서 우리가 쪼매 섭해하긴 했지만서두..ㅋㅋ)
찍사 정말 고생 많으셨겠네요.
그 주말 지리산 가기로 한 선약이 있어서 같이 못 갔는데
사진으로 휘리릭 보니 분위기 알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접경험... 감사합니다.
이번 밀양행은 뭔가 다들 하나가 된듯이 즐겁고
노래를 부르며 춤추고 풍물과 강강수월래…
진짜 축제였어요.
무엇보다 765 송전탑을 코앞에서 보았고 거기에 이단옆차기를 해주고 ㅋ
히말라야가 포착한 장면들이 참 따듯하네요. ^^
송전탑 아래에 서니 찌직거리는 소음이 정말로 들리더군요.
그 소리가 비가 오거나 날이 궂으면 심해진다니..
송전탑을 둘러싼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충분히 짐작되었어요.
그 송전탑을 향한 이단옆차기는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