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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뒤, 그리고 메르스의 여파로 한적한 조령관문!!
걷기에는 최고였습니다. 상쾌한 숲 속 공기. 햇살. 함께 걷는 사람들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듯...
인디언님의 예술사진 다시 보니 더 멋져요!!
걷기 참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3관문까지 가는 길이 오르막이라 걱정도 됐는데
오르막 있으면 내리막도 있어
2관문 1관문 설렁설렁 걷기 좋은 길이었습니다.
가들에도 문경새재 좋다는데
단풍들 때 다시 걷고 싶어요^^
중간에 좁디좁은 '진짜 옛길'로 들어가 잠시 노딜다 왔는데..
참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