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에는 일도 많았습니다...어린이극장 한 컷!
봄날
2015-04-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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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은 광화문으로 나가고
파지스쿨은 때늦은 입학식으로 들뜨고
낭송Q시리즈 '북현무' 출판기념회로 저녁은 한바탕 떠들썩한 잔치가 된 사이,
파지사유는 또 한번 변신을 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낯이 익은 꼬마손님들이 몰려들더니 밤토실 도서관 선생님들의
그림자연극이 시작됐어요.

조지는 강아지인데 짖는 소리가 영 이상하네요. 그래서 엄마 개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의사선생님을 찾아가 다른 동물 목소리를 끄집어 내자 이제야 조지의 목소리가 되돌아옵니다.

어찌나 많이 보았는지 다음 장면이 뭐가 나올지 다 아는 꼬마들 때문에 김이 샜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몰입했는지 모릅니다. 다음엔 또 어떤 동화를 읽어주실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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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와서 즐기고 가는 별꽃씨 친구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