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둥..청태학 뜨다!!
관리자
2010-09-14 15:16
11657
드뎌 <청태학>이 떴습니다.
문탁의 평균연령을 대폭 낮춰줄
젊고 파릇파릇한^^ 청년들이 공부를 시작합니다.
첫날 <에콜로지카>의 발제는
청태학 중에서도 가장 '靑'한 새봄입니다.
발제를 듣고 있는 이 젊은이들은
다정히 공부하는 "커플"같은 느낌이 확 나지 않습니까?
하지만 커플이 아니어도 공부를 열심히 할 수는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커플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ㅋㅋㅋ...도대체 내가 뭔소리?)
윤미는 20대 초반의 백수입니다.
저 멀리 남산에서 오전 세미나 끝나고 경기도로 넘어와서 <청태학> 끝나면 다시 남산으로 건너가서 <꽁치세미나>를 하는
열렬/열공 백수입니다.
<청태학>의 젊은? 스승!
카리스마 쩡!!
우록샘입니다.
문탁에 젊은 기운이 팍~ 팍~ 차기를 기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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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학이 老태학이 될 때까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