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연> 풍경 1 청소년 고전학교
진달래
2015-02-23 18:41
1097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문탁의 주권없는학교 인문학 축제인 <향연>이 끝난지 10여일이 되어 갑니다.
명절을 보내느라 등등의 이유로 사진이 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청소년 고전학교의 <맹자 에세이> 발표입니다.
6개월 <논어>를 읽었다는 이유로 질문자로 나선 파지스쿨러 민영이와 수연이가 매우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소주 정예로 <사기열전>부터 같이 해 온 아이들의 에세이에서는 오래 공부한 흔적이 보입니다.
진지하게 읽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많이 떨렸을텐데, 그래도 즐겁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셨습니다.
특히 같이 <맹자>를 읽고 계시는 사서카페 분들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고생한 모두에게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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