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연> 영어 연극 - Our Apartment ^^

뿔옹
2015-02-2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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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베일 속에 가려졌던 '영어-연극'이 시작됐습니다.

참, 시작 전에 먼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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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익숙했던 우리는 당연히 한글 스크립트를 기대했지만, 

관객의 수준을 넘 높이 봐서인지 영어 대사만 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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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영어는 알 수 없었지만, 뭘 말하려고 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는... ^^;

특히, 게으르니 샘의 An-d는 확실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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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었던 것에서 영어-연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성사시킨 엄지, 스마일리, 게으르니쌤 고생하셨습니당.

참, 물방울 쌤의 멋진 디렉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상이 가지 않네요. ㅎㅎ 다시한번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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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영어연극의 주인공은 바로 파지스쿨러들이죠. 

연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지빈, 동은, 민정, 민영 모두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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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5-02-27 00:19

    몇번이고 말했지만,

    지금 여기 이 순간 나의 역할에 온전히 집중해 보는 경험을 이루어낸 파지스쿨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과정의 시간들이 살아가는데 자산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 작은 물방울 샘에게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