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연> 영어 연극 - Our Apartment ^^
뿔옹
2015-02-24 01:01
1585
드뎌 베일 속에 가려졌던 '영어-연극'이 시작됐습니다.
참, 시작 전에 먼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네요.
영화에 익숙했던 우리는 당연히 한글 스크립트를 기대했지만,
관객의 수준을 넘 높이 봐서인지 영어 대사만 들리네요. ^^
신기한 것은 영어는 알 수 없었지만, 뭘 말하려고 했는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는... ^^;
특히, 게으르니 샘의 An-d는 확실히...ㅎㅎㅎ
아무것도 없었던 것에서 영어-연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성사시킨 엄지, 스마일리, 게으르니쌤 고생하셨습니당.
참, 물방울 쌤의 멋진 디렉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상이 가지 않네요. ㅎㅎ 다시한번 감솨!
그래도 역시 영어연극의 주인공은 바로 파지스쿨러들이죠.
연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지빈, 동은, 민정, 민영 모두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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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 말했지만,
지금 여기 이 순간 나의 역할에 온전히 집중해 보는 경험을 이루어낸 파지스쿨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과정의 시간들이 살아가는데 자산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 작은 물방울 샘에게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