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 복잔치1
3월 22일 월든의 두번째 생일을 맞아 복잔치가 열렸습니다.
사실.. 원래 생일은 입춘인 2월 4일인데..
좀 더 따뜻해지기를 기댜렸다 연 늦은 생일잔치이랍니다.
먼저..
콩세알과 풍경의 지휘 하에 잔치국수팀이 백그릇이 넘는 생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먹어 본 국수 중에 젤로 맛있는 국수였습니다.
파지사유를 그득 메운 생일날 손님들.. 모두 국수 맛있게 드셨는지요?
국수를 먹은 후 잔치무대는 마을작업장 월든으로 옮겨집니다.^^
복잔치의 가장 핵심 코너는..
당연히 복상담 코너입니다.
방문한 뿔옹님에게 복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는 뚜버기!
뿔옹님의 복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더군요.^^
더치커피의 초록도 손님접대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수 먹고 그냥 못간다는 한 마디에 덜컥 붙잡혀 준 히말라야..
새로 개명한 이어가게(옛 중고장터)를 지키면서 돈과 복을 받습니다.
고마워요!

봄날길쌈방의 역작들입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핸드메이드 작품,
가방들.. 정말 탐나더군요!!

앞뜰에는 언니들의 옷장이 판을 벌였습니다.
언니들의 옷장은 2030 도시부족 세미나가 마련한 벼룩시장입니다.

예쁜 산하도 보이네요.
이 날 와플소녀로 등장했습니다.

언니들의 옷장입니다.^^

와플대장 광합성이군요.

파지사유를 지키던 자누리화장품과 담쟁이 베이커리도 결국 앞뜰로 나와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에 와야죠~

복잔치에 와 준 용인 마을생협입니다.
여러 분이 오셔서 물건도 소개하고 마을생협도 소개하고..
아주 멋진 팀플레이를 해 주셨어요.

친절한 복상남코너..
새털! 복에 대해 공부 좀 많이 하셨나요?



10개의 코너를 돌아 스티커를 받아온 새털님!
스티커를 다 받아 온 분이 몇 분 되지 않았지만..
새털님께는 파지사유의 쿠폰이 지급되었습니다.
커피 맛있게 드세요~

우리 친구, 용도협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코너.. 올해도 인기가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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