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인문학 축제 - 둘째날 오후 풍경

2013-11-29 18:15
2629

맛난 곤드레 비빔밥을 점심으로 먹은 후에

파지사유에서는 만물상 팀의 <책과 음식과 이야기가 있는 테이블> 로

오후 일정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햇살이 따스한 파지사유에서 만물상팀은

더치 비어 + 까나페 + 치즈볼 +책 이야기로 함께 하는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

여기서 더치 비어란..... 뭐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지만

문탁 더치 커피 1: 맥주 3의 비율로 섞으면 살짝 라이트한 기네스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이로서 더치 커피가 더 날게 돋친듯이 팔릴것 같다는... ^^

 

만물상이 그동안 읽었던 책들중에서

문탁인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책

대칭성 인류학 / 하류지향 / 글로벌 슬럼프 / 철학과 굴뚝 청소부  와 함께 했습니다 . ^^

 

 

082.JPG 085.JPG

088.JPG092.JPG

093.JPG096.JPG

102.JPG

117.JPG

 127.JPG152.JPG

140.JPG   132.JPG

134.JPG  138.JPG

 

그리고 2시에는 자누리 화장품에서  <감성이 풍부해지는 화장품 만들기> 를 진행했습니다.

 

145.JPG

146.JPG148.JPG

 151.JPG

 

둘째날.... 오후 까지...

우리의 축제는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댓글 5
  • 2013-11-29 19:41

    거의 실시간이군요^^

    축준위 홧팅!!!

  • 2013-11-30 08:37

    쿨! 이런 실력을 두고 못 찍는다고 징징?? 헐... 사진 대박!

  • 2013-11-30 10:44

    이번 축준위는 떡은 안 주고 술만 줘요.

    혁명영화제 술

    북앤톡번외편 뒷풀이 술

    급기야 만물상 낮술꺼정....

     

    이건 아마도 새털과 게으르니가 축준위이기 때문이라고....확신을 갖고^^....추측해봅니다.

    (이들은 배가 고프면 술을 먹는게야~~  ㅋㅋㅋ...)

  • 2013-11-30 12:24

    이번 만물상 팀<책과음식과 이야기가있는 테이블>너무 괜찮았어요

    세미나실이 아닌 테이블에서 책 이야기,공부이야기

    거기에 음주까지~이런 호사를 ~

    내 사진까지 실리고 이것 또한 영광ㅋㅋ

  • 2013-11-30 23:25

    축제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던 자리였어요~

    모든 자리들이 다 저에게는 새로운 맛! ㅋㅋ 첫 축제니까 마냥 다 좋고 마냥 다 즐거웠지요~^^

    토토로님의 이야기듣고 대칭성인류학을 꼭 봐야겠다고 다짐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