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247 |
[전습록]309조목~315조목 : 양명의 후기 가르침의 꽃, 四句敎
(1)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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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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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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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 2025.02.09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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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조목에서 308조목 후기: 가르치려 들지말고, 스스로 양지를 느끼게 하라.
(2)
콩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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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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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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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땅 | 2025.02.03 | 172 |
| 245 |
<전습록 후기> 순임금이 세상에서 가장 불효한 자식이라고?
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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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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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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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 2025.01.21 | 636 |
| 244 |
낮과 밤의 도에 통하여 안다(267~268조목 후기)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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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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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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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 2025.01.15 | 172 |
| 243 |
<전습록> 후기 : 부채를 써라
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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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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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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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용 | 2024.11.29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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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가 참되고 절실하기만 하면...." 근데 이게 어떤 경지?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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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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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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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 2024.11.18 | 231 |
| 241 |
<전습록> 양지상에서 하는 공부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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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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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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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 2024.11.07 | 259 |
| 240 |
夏日南亭懷辛大를 읽고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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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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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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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 2024.11.06 | 219 |
| 239 |
196~202조목 후기
(1)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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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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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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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 2024.10.06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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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89조목 후기 - 양명의 마지막 편지
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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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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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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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 2024.09.14 | 596 |
| 237 |
178~183조목 후기 (평가의 시대)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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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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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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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 2024.09.09 | 297 |
| 236 |
양명이 『고본대학古本大學』으로 돌아간 이유
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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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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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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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용 | 2024.07.13 | 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