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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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11회차 후기 - [전경중완세가]의 시작 (1)
진달래 | 2023.03.06 | 조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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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10회차 후기...잉첩제와 육권이라는 사내, 그리고 擧의 뜻 (1)
봄날 | 2023.02.18 | 조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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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9회차 후기 : 예수(禮數)는 바르게 써야한다
토용 | 2023.02.10 |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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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8회차 후기 - 식군부인이냐 식규냐 (2)
진달래 | 2023.02.07 |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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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7회차 후기...송나라의 멸망을 눈에 보듯 하다
봄날 | 2023.01.31 |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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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6회차 후기 : 전쟁에 쓰이는 용어 (1)
토용 | 2023.01.04 |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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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5회차 후기 - 춘추에서 처음 쓰기 시작했다 (1)
진달래 | 2022.12.30 |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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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4회차 후기...숙손무지, 이름값을 하다 (1)
봄날 | 2022.12.24 |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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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2,3회차 후기 : 군주를 옹립할 때 헤아려야 할 점 (1)
토용 | 2022.12.17 | 조회 387
토용 2022.12.17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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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춘추좌전> 강독 세미나- 상시모집
춘추좌전 | 2022.12.09 |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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