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저무는 가운데, 자기배려까페 회원들의 지나간 근황

일리치약국
2022-10-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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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아직 남아 있는데요, 설악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렸다고 하네요, 18년 만의 이른 주의보라고.

그런 소식을 접하니 9월에 드디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입주한 정임합목하우스의 근황이 새삼 궁금해지고요^^

입주 소식은 이렇게 자기배려까페에 올라왔더랬습니다~

바람잘 날 없었던 공사 끝에 체리몰딩이 은은한 집안에서 제 리듬을 찾아가고 있는 하우스의 또다른 일상이 궁금하네요^^

 

자기배려까페에 <문즈가든>을 가꾸는 일상을 업로드 하는 문탁샘~~

아보카도는 여전히 잘 자라고 있는지, 혹시 베고니아는 꽃이라도 피웠나요? 사진에는 못 보인 파테크?

가계에 보탬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가을 단풍 길 산책은 평안하신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한창 채소 쪄먹기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는 도라지님^^

찐 채소와 후무스가 정갈하게 놓인 상차림^^ 도라지님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쪄먹기에 좋은 새로운 야채는 또 발견해 내셨는지~~ 고구마 쪄먹기 좋은 계절에 새삼 궁금해지네요~~

그 외에도 자기배려까페 회원님들의 무소식의 무심을 희소식의 평안으로 생각해도 될지~~

여러모로 궁금해지는 10월의 끝자락입니다~~ 다들 평안하신지요^^?

댓글 3
  • 2022-10-25 11:34

    한때 당근 쪄먹었는데, 도라지 사진 보니 양배추랑 브로콜리랑 당군이랑 같이 쪄먹으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오늘 저녁에 한번~

    • 2022-10-27 20:12

      샘 가지랑 양파랑 쪄서 들기름에 찍어드심 맛있어요
      가지 찐 물도 몸에 엄청 좋대요

  • 2022-10-26 09:14

    아보카도는 거의 야자처럼 크고 있고...ㅋㅋㅋ
    베고니아는 여전히 꽃은 안 피고
    파는 나란히 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