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꼴랩> 시즌1

2024-04-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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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꼴랩의 새 시즌이 시작되었어요.

사실 꼴랩은 지난 수욜에 시작이 되긴 했는데^^
오늘은 무려!!!  새 연구원 두 분이 함께하셨어요~

바로 초빈님과 여백님이십니다~ 

그래서? 지난 후기와 오늘 후기를 퉁치게 되었다는~
건 아니고,,,, 지난 후기를 못써서 오늘꺼까지 함께

써봅니다~~~~~~~~

암튼,

그래서 이번 시즌 꼴랩은

지난  첫 시간에 합류하신 모카님( 새은님의 New 별칭 )

이번 시간부터 함께 하시는 초빈님,  여백님

그리고 멀리 진천에서  온라인? 으로 참여하시는

봉옥샘

그리고 느티, 달팽이, 우현, 동은, 참과 함께합니다.

 

새시즌 신구^^연구원들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초빈- 그림을 공부하듯 기술적으로 접근해보고 싶고 빛과 그림자에 관심이 많아서 그 관계를 연구하고 싶다.

 

•여백-시작이 어려운 사주^^요즘 초록에 감흥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자연을 수채화로 표현해보려고 한다.

       

•새은- < 월간 디자인 > 을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이용한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

          잡지를 만들어도 좋겠다.

•느티- 먹는 풀 드로잉 + 풀 말려서

         스크랩 북  드로잉 북 쌓아가기를 준비했다.

•우현- 달팽이의 제안  < 복 >에 대한  우현의 해석곡

          데모곡이라도 되요(4/24- 복잔치)

         * 어떤 음악을 만들까에 대한 고민

          이제 일상이 꾸려지긴 했는데

           아직은 공부가 중심이라서

          꼴랩을 하면서 더 고민하고 싶다

•참- 공부의 비중이 커진것 같은데  어쨌든 뭐 나한테는 이제 꼴랩이라는 소중한 시간과 공간이 주어져 있으니, 몸들도 백장될때 까지 그리기. 문득 두루마리로 된 종이에 몸들을 이어그리고 싶다는 아이디어가 생겼다. 

 

•달팽이-이번 시즌에는  달팽이의 시선이 담긴  사진을 보고  펜으로 그리기를 시도해 보겠다. 

 

•동은- 공부와 일로 이번 시즌은 쉬어가지만

꼴랩에  짧게라도 참석하면서 다음 시즌 연결을  준비하겠다. 

 

각자의 새 시즌에 대한 기대와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뭔가 더 진지해진^^ 깊어진? 꼴랩의 무드~분위기가 이어졌는데요~
 느티샘은 꼴랩분위기가 조용해졌다고도 하시고

동은샘은 봉옥샘이 안 계셔서 허전한거라고도 하시고~
저는 각각의 연구원들에게서 작업에 대한 목마름? 열정을 느꼈다는~~ㅋㅋ

 

새 친구들과의 꼴라보가

꼴랩을 또 어떤 이야기들로 흐르게 할지 궁금해집니다.

작업중인 연구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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