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n양생실험실 파지사유

마을공유지

생태공방

지구생태계의 일원으로 다른 생명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이치를 탐구하고, 손작업과 생태적 실천을 통해 소박한 삶의 풍요로움을 만들어냅니다.

01. 생태공방에는 손작업장(자누리, 월든)과 에코랩이 있습니다.

02. 손작업장에서는 소비자로서의 나 이전에 제작자이기도 한 나를 되살리려고 합니다.

03. 에코랩에서는 알맹이만 살 수 있는 용기내가게를 운영하고 에코액티비티가 벌어집니다.

04. 손작업장 자누리에서는 화장품과 세제를 자연에 폐를 덜 끼치는 재료와 용기를 찾아 친구들과 직접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05. 손작업장 월든에서는 재활용 가죽과 천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협동작업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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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양생실험실

인문약방

자기 치유하는 인간이 되기 위한 인문학 공부와 실천적 삶의 기술을 함께 연마합니다. 책읽기, 글쓰기, 걷기, 명상, 생활습관 개선 등 일상생활을 바꿀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실천방법들을 실험합니다.

01. 양생프로젝트는 이론+실전 기예를 연마하는 1년짜리 장기 프로그램입니다.

02. 팟캐스트 인문약방은 몸과 질병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인문학 책들을 추천해드립니다.(월2회 업로드)

03. 일리치약국은 약사 둥글레가 체질과 생활습관을 고려한 맞춤 처방과 복약 상담을 해드립니다.

04. 인문약방에서는 의역학(화욜 저녁), 페미니즘(수욜 저녁), 몸과 인문학(목욜 오후) 세미나가 상설로 운영되며, 걷기 캠프, 명상 캠프 등 양생과 관련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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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영화배급사

필름이다

상업적, 정치적으로 수동적인 영상(movie)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film) 그 자체를 이야기합니다. Indie, Documentary & Art를 통해서 새로운 영화문법을 발명한 고수들의 작품을 만나고, 동네에서 세계로, 스크린에서 삶 속으로 향하는 눈과 사유를 키웁니다.

01. 영화인문학은 1년 동안 총 3개의 시즌으로 구성됩니다. 매주 한 편씩의 영화를 보고 밑줄 발제와 마무리 에세이를 씁니다.

02. 필름이다는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상영을 합니다. 상영일은 매월 10일 안내되며, 장소는 동네영화관 파지사유입니다.

03.  스튜디오 지음은 동네 청년들과 함께 여러 활동들의 다양한 영상과 홍보의 제작, 편집을 촬영, 기록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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