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1단어 및 해석 올립니다

띠우
2020-03-08 19:36
64

p111 단어 띠우 및 해석
じんぐう [神宮] 신궁, 격이 높은 신사의 하나
がいえん [外苑] 외원, 궁궐이나 신궁(神宮)의 넓은 바깥 정원
きゅうじょう [球場] 구장.
しゅうかい [周回·周廻](주위를) 돎. 주회. 둘레
めぐむ [恵む·恤む] 은혜를[혜택을] 베풀다.
なれる [慣れる] 익숙해지다, 익다.
こまかい [細かい] 자세하다, 세세하다, 빈틈없다.
くぼみ [窪み·凹み] 움푹 팸, 그 정도. 우묵한 곳.
だんさ [段差] 포장도로가 끊겨서 생긴 높낮이의 차, 또, 인도와 차도간의 높낮이의 차.
うってつけ [打ってつけ·打って付け·打って附け] 꼭 알맞음, 안성맞춤, 최적(最適).
きんぺん [近辺] 근변, 부근.
ぜいたく [贅沢] 사치, 또, 비용이 많이 듦.
いっしゅう [一周] 일주
ろめん [路面]
きざむ [刻む] 조각하다, 새기다.
げんえき [現役]
ひっし [必死]
けいそう [形相]형상. (=かたち, ぎょうそう) 형식(形式)과 비슷한 뜻
のがす [逃す] 놓치다.(接尾語적으로)…할 기회가 있으면서 결과적으로 …하지 않[못하]고 말다.
ひそう [悲壮] 비장.
ただよう [漂う] 떠돌다. 떠다니다
みてとる [見て取る] 간파[간취]하다, 알아채다.
けんざい [健在] 건재.
りくじょう [陸上] 육상.
ずらりと 속어 여럿이 늘어선[앉은] 모양: 죽.
そろえる [揃える] 가지런히 (정돈)하다, 같게 하다.갖추다.채우다.
まさに [将に] (‘~…んとする’ ‘~…うとする’의 꼴로) 바야흐로, (이제) 막, 하마터면.
まさに [正に] 바로, 틀림없이, 확실히, 정말로, 꼭. 어찌, 왜.
まさに [方に] 지금 바로, 마침.
すれちがう [擦れ違う] 스치듯 지나가다. 엇갈리다.
おきなわ [沖縄]일본 열도 최남서단에 있는 섬
しゅざい [取材] 취재.

동경에 있는 때에는 대체로 진구정원을 달리고 있다. 진구구장 옆에 있는 둘레코스다. 뉴욕의 센트럴파크에는 비교할 바 아니지만 동경 도심에는 드물게, 녹색으로 혜택을 받은 지역이다. 이 코스는 여러 해 달려서 익숙해졌고, 거리의 감각이 세세한 곳까지 머리에 들어와 있다. 거기에 있는 움푹 팬 것이나 도로 높낮이 차이의 하나하나를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스피드를 의식하면서 연습하는 데는 최적이다. 문제는 근처의 교통량이 많고, 시간에 따라서는 통행인도 많고, 공기가 그다지 깨끗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동경의 한가운데니까, 사치스런 것은 말할 수 없다. 달리는 장소가 사는 곳의 가까운 데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진구정원은 한 바퀴가 1325미터로, 100미터마다 표시가 노면에 새겨져 있으므로 달리는 것에 편리하다. 1키로를 5분 30초로 달리자, 1키로 5분으로 달리자, 1키로 4분 30초로 달리자라고 정하고 달릴 때에는 이 코스를 사용한다. 내가 정원에서 달리기 시작한 때에는 세코 도시히코씨가 현역에서 역시 여기를 달리고 있었다. 필사의 형상으로 로스엔젤리스 올림픽을 위해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었다. 금색으로 빛나는 메달만이 그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었다. 그 전 모스크바 올림픽을, 정치적인 이유에 의한 보이코트 때문에 놓쳤던 그에게 있어서 로스엔젤리스가 메달을 딸 최후의 찬스였다. 거기에는 무엇인가 비장한 것이 떠돌았고, 달리고 있는 그의 눈을 본다면, 우리들은 그것을 확실하게 알아챌 수 있었다. 그즈음은 나카무라 키요시 감독도 아직 건재했고, 아직 s&b식품의 육상팀에는, 실력파 선수가 주르르 얼굴을 갖추고 있었고, 바야흐로 나는 새를 떨어드릴 기세였다. s&b팀은 매일의 연습에 이 정원 코스를 자주 사용했으므로, 엇갈리는 사이에, 나는 이 팀의 선수들과 자연스레 아는 사이가 되었다. 오키나와에서의 연습도 취재하게 해주었다.

댓글 8
  • 2020-03-08 21:16

    당근 (116-117쪽)
    集中力しゅうちゅうりょく
    じぞくりょく [持続力]
    いしき [意識]
    しっぴつ [執筆]
    しゅうかん [週間]
    つかれ [疲れ] 피로
    はてる [果てる] 1.끝나다. 2.목숨이 다하다, 죽다. 3.완전히 …하다, 극도에 달하다.
    さくひん [作品]
    けいぞく [継続]
    ちから [力] 힘.
    こころざす [志す] 뜻하다, 뜻을 두다.
    さっか [作家] 작가.
    もとめる [求める] 1. 구하다. 2. 찾다. 3. (나쁜 결과 따위를) 자초(自招)하다, 스스로 불러들이다. (→もとめて)
    呼吸法 こきゅうほう
    たとえ [例え] 예(例).
    ただ [直] 1. 막힌 것이 없음. 2. 꼭, 그대로.
    じっと 1. 몸이나 시선을 움직이지 않는 모양: 꼼짝 않고. 2. (참고) 가만히 있는 모양: 가만히, 꾹, 지그시.
    ふかくこきゅうする [深く呼吸する] 깊이 숨을 쉬다.
    いき [息] 숨.
    つめる [詰める] 1. 채우다. 2. (틈·간격 따위를) 죄다, 좁히다. 3.(통하지 않게) 막다. (=とめる)
    さぎょう [作業]
    じぞく [持続]
    りょうほう [両方]
    長年ながねん,
    つつ 접속조사 1. 그 동사가 가리키는 동작과 작용이 계속되고 있는 뜻을 나타냄. 2. 고어 ‘て’와 같은 뜻으로 씀.
    として 1. …의 자격으로서, …(으)로서, …의 입장에서. 2. 그대로 해두고, 그렇다 치고. 3. (뒤에 否定이 따라) 하나도 예외 없이, …(라)도

    해석] 집중력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지속력이다. 하루에 3시간이나 4시간 의식을 집중해서 집필을 할 수 있다 해도, 1주일 계속해서 극도로 피곤해져 버린다면 긴 작품을 쓸 수 없다. 반 년이나 1년, 또는 2년 매일의 집중력을 지속해서 유지할 힘이 소설가에게 - 적어도 장편 소설을 쓰는데 뜻을 둔 작가에게는- 요구된다. 호흡법을 예로 들어보자. 집중하는 것이 그저 가만히 깊게 호흡을 참고 있는 것이라면, 지속하는 것은 숨을 참으면서도 그와 동시에 조용하고 천천히 호흡하는 요령을 배우는 작업이다. 그 두 가지 호흡의 밸런스가 잡히지 않는 다면, 오랜 시간에 걸쳐 프로로 소설을 계속 쓰는 것은 어렵다. 호흡을 참고 있으면서도 호흡을 계속 유지하는 것. (그것이 요구된다)

  • 2020-03-08 21:45

    3월 9일 /p.116 /꼭지
    さいのう [才能]
    ししつ [資質]
    まよう [迷う] 1.갈피를 못 잡다,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다. 2.헤매다. 3.혹(惑)하다, (나쁜 길에) 빠지다, 미혹(迷惑)되다.
    しゅうちゅうりょく [集中力]
    あげる [挙げる] 1.팔을 쳐들다. 2. (예식 등을) 거행하다. 3. (예로서) 들다.
    かぎる [限る] 1.경계·범위를 짓다. 2.제한하다, 한(정)하다
    しゅうやく [集約]
    そそぎこむ [注ぎ込む] 1.흘러 들어가게 하다. 2. (그 일에만) 힘을 쏟다, 열중하다
    たっせい [達成]
    ちから [力]
    ゆうこう [有効]
    もちいる [用いる] 쓰다.
    ふそく [不足]
    へんざい [偏在]
    ていど [程度]
    おぎなう [補う] 1. (부족을) 보충하다. 2. (상대에게 입힌 손해 등을) 변상하다, 보상하다.
    ふだん [不断·普段] 항상, 평상시, 평소
    いしき [意識]
    けいとうする[傾倒する] 경도하다, 경도되다, 심취하다
    ゆたか [豊か] 1. 풍족함, 풍부함. 2. 좋이 …은 더 됨, 넉넉함. 3. 여유 있는 모양.
    みちる [満ちる·充ちる] 차다. みちみちる [満ち満ちる] 넘칠 정도로 그득 차다
    むしば [虫歯·齲歯] 충치. (=齲歯(うし))
    ひどく [酷く·非道く] 몹시, 심히, 매우.
    いたみ [痛み·傷み] 1. 아픔. 2. 슬픔, 쓰라림, 고민. 3. (과일 등이) 상함.
    はげしい [激しい·劇しい·烈しい] 세차다, 격심하다, 잦다, 열렬하다.
    そがい [阻害·阻礙·阻碍] 저해, 조애(阻礙).
    いみあい [意味合(い)] 까닭, 이유, 사정.
    おく [置く] 1.두다. 2. 거르다.

    다음 재능으로, 소설가에게 중요한 자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헤매는 것 없는 집중력을 든다. 자신이 지닌 한정된 량의 재능을 필요한 한 가지에 집약하여 열중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없으면, 중요한 일은 무엇도 달성할 수 없다. 그리고 이 힘을 유효하게 쓴다면, 재능의 부족이나 치우침을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다. 나는 평소, 세 네 시간, 아침결에 집중해서 일을 한다. 책상 앞에서, 자신이 쓰고 있는 것에만 의식을 경도한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생각하건대, 가령 풍부한 재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머리 가운데에 소설적 아이디어가 넘치게 차있다고 하더라도, 만약(예를 들면) 충치로 몹시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면, 그 작가는 아마 아무것도 쓸 수 없는 게 아닐까? 집중력이, 극심한 통증에 의해 저해되기 때문이다. 집중력이 없다면 아무것도 달성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러한 까닭에 둔다.

  • 2020-03-08 22:53

    3월 2일 일어강독(코로나로 3월 9일 올림)
    これだけ [是丈] 1.이것으로 끝;이것뿐   2.이만큼;이 정도
    ものごと [物事] 물건과 일; 일체의 사물.
    わずか [僅か·纔か] 1.얼마 안 되는 모양   2.조금;약간   3.불과
    じゅんじょ [順序]
    じゅんじょよく 순서 있게; 차례(대)로.
    しょり [処理]
    なおかつ [尚且つ] 1.그 위에 또;게다가   2.그래도 아직;역시
    ついか [追加]
    じんかく [人格]
    かりだ-す [駆(り)出す] (몰아세워) 끌어내다; 싫어하는 것을 끌어내다
    せいめいせん [生命線]
    いそがし-い [忙しい]
    ぬ-く [抜く] 1.뽑다;빼내다   2.뽑아내다   3.→ぬける
    や-める [止める·已める] 그만두다; 중지하다; 끊다
    まちがい [間違い] 1.틀림;잘못   2.싸움;사고
    いっしょう [一生] 1.일생   2.평생   3.간신히 목숨을 건짐
    おおがた [大型]
    ほんのすこし [ほんの少し] 아주 조금.
    だいじ [大事] 1.큰일   2.대사   3.소중함
    みが-く [磨く·研く] 1.닦다   2.윤을 내다   3.손질하여 아름답게 하다;깨끗이 하다
    つづ-ける [続ける] 계속하다
    みつ-ける [見つける]1.찾다;발견하다   2.늘 보다;자주 보아서 눈에 익다
    せっせと [속어] 열심히; 부지런히
    くまなく [隈無く] 1.분명히;뚜렷하게   2.구석구석까지;빠짐없이

    해석
    이정도로 일들을 얼마 안되는 기한에 순서있게 잘 처리했다.
    그러나 게다가 뉴욕 레이스를 위해 달리기를 끼워넣고 계속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추가인격(?)까지 끌어낼 정도였다.
    그러나 어찌됐든 달리기를 계속했다.
    날마다 달리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생명선같은 것이어서 바쁘다고하더라도 손을 뺀다든지
    그만둔다든지하는것은 아니다. 좀더 바쁘다고 그것만으로 달리는것을 그만둔다면 틀림없이 일생 달리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달리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정말 조금 밖에 없지만 달리기를 그만두는 이유는 큰 트럭으로 가득있기 때문이다.
    내가 할수 있는것은 그저 (아주 적은 이유)를 하나씩하나씩 소중하게 갈고닦아 계속한다는것이다. 틈이 생기면은 열심히 빠짐없이 갈고닦아 계속하다는것.

  • 2020-03-08 23:47

    112쪽-114쪽 (뚜버기)
    (단어)
    出勤(しゅっきん)
    集(あつ)まる 모이다, 집중하다, 떼지어 모이다.
    七時(しちじ)
    時刻(じこく)
    交通量(こうつうりょう)
    人通(ひとどお)り
    すれちがい [擦れ違い] 스치듯 지나감 , 엇갈림
    目礼(もくれい)
    雨降(あめふ)りの日(ひ) 비오는 날
    微笑(ほほえ)み 미소
    交(か)わす 교환하다
    互(たが)い (‘お~(さま)だ’ 등의 꼴로) 피차 마찬가지임; 서로 같은 처지임.
    大変(たいへん) 큰일; 대사건.
    谷口伴之(たにぐちともゆき、1960年 - 1990年8月23日)は日本の陸上競技(マラソン)選手。現役中に交通事故で死亡した。
    金井 豊(かない ゆたか、1959年10月26日 - 1990年8月23日)は日本の陸上競技(長距離走・マラソン)選手。ロサンゼルスオリンピック男子10000mで7位に入賞したが、現役中に交通事故で死去した。
    早稲(わせ)だ大学(だいがく)
    陸上部(りくじょうぶ)
    箱根駅伝(はこねえきでん)
    とうきょうはこねかんおうふくだいがくえきでんきょうそう [東京箱根間往復大学駅伝競走] 하코네 역전 경주.
    瀬古利彦(せこ としひこ、1956年7月15日 - )は三重県桑名市出身の元陸上競技・マラソン選手、陸上競技指導者。
    通(つう)じ合(あ)う 서로 통하다.
    同士(どうし) 같은 동아리·종류,끼리
    神宮外苑(じんぐうがいえん) 明治神宮の外苑として大正15年に創建され聖徳記念絵画館を中心に神宮球場をはじめ各種スポーツ施設と四季折々の自然を満喫することができる。
    赤坂御所(あかさかごしょ) 赤坂御所は,天皇皇后両陛下,愛子内親王殿下のお住居で,赤坂御用地の中にあります。( 宮内庁)
    折(お)り 때, 시기,그때;그 경우
    折(お)りに触れて 이따금
    曲(ま)がる 구부러지다,굽다,방향을 바꾸다;돌다
    吐(は)く 숨을 쉬다、말하다、하다
    黙々(もくもく)と
    あっけない 싱겁다; 맥[어이]없다.

    (해석)
    그들은 회사에 출근하기 전, 이른 아침 동안에 개개인이 조깅을 하고, 오후에 팀으로 모여 연습을 한다. 나는 예전에는 매일, 아침 7시에 여기서 조깅을 했는데(그 시각이면 교통량도 적고, 사람의 통행도 없고, 공기도 비교적 깨끗하다), 같은 무렵에 개인 조깅을 하고 있는 S&B 선수와 스쳐지나면서 곧잘 눈인사를 했다. 비오는 날이면 미소를 교환하기도 했다. “피차 큰일이네요”라는 느낌으로. 특히 기억하는 것은 타니구치토모유키와 카네이유타카라는 두 사람의 젊은 선수였다. 모두 이십대 후반, 분명 와세다대학 육상부 출신으로 학생시절은 하코네역전경주에서 활약했다. 세코씨가 감독에 취임하고부터는 S&B의 젊은두 에이스로서 촉망받고 있었다. 장래에는 올림픽을 겨냥하는 그릇이었다고 생각한다. 심한 훈련도 잘 참았다.그러나 그들은 북해도에서 하기합숙을 하고 있는 동안, 차도 이동 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함께 사망했다. 그 두사람이 얼마가 혹독하게 연습을 쌓아왔는 지를 눈으로 실제 보아왔기 때문에, 그 사망 뉴스를 들었을 때에는 쇼크를 받았다. 가슴이 아프고 마음으로부터 유감스럽게 생각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들 두 사람을 잘 알지 못한다. 직접 말을 나눈 적도 거의 없다. 둘 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것도, 죽고 나서 들어서 안 것이다. 그러나 똑같이 장거리주자로서 날마다 노상에서 얼굴을 마주해서, 나름대로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은 있었던 것 같다. 비록 어느 정도 레벨은 달랐어도, 장거리를 달리는 인간끼리만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지금도 이른 아침에 진구외원이나 아카사카고쇼 주변을 달리면, 이 두 사람을 이따금 떠올리곤 한다. 코너를 돌면, 그들이 맞은편에서 하얀 숨을 내 쉬면서 묵묵히 달려 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나는 늘 이렇게 생각한다. 저렇게 혹독한 연습을 참아 온 그들의 생각은, 그들이 품었던 희망과 꿈과 계획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버렸을까 라고. 사람의 생각은 육체의 죽음과 함께, 그렇게도 맥없이 사라져버리는 것일까라고.
    p112-113 뚜버기

    彼(かれ)らは会社(かいしゃ)に出勤(しゅっきん)する前(まえ),早朝(そうちょう)のうちに個人個人(こじんこじん)でジョギングをし,午後(ごご)にチームで集(あつ)まって練習(れんしゅう)をする。
    그들은 회사에 출근하기 전, 이른 아침 동안에 개개인이 조깅을 하고, 오후에 팀으로 모여 연습을 한다.
    僕(ぼく)は昔(むかし)は毎日(まいにち),朝(あさ)の七時前(しちじまえ)にここでジョギングをしていたので(その時刻(じこく)ならまだ交通量(こうつうりょう)も少(すく)なく、人通(ひとどお)りもなく,空気(くうき)も比較的(ひかくてき)きれいだ),同(おな)じころに個人(こじん)ジョギングをしているS&Bの選手(せんしゅ)とすれ違(ちが)い、よく目礼(もくれい)をした。
    나는 예전에는 매일, 아침 7시에 여기서 조깅을 했는데(그 시각이면 교통량도 적고, 사람의 통행도 없고, 공기도 비교적 깨끗하다), 같은 무렵에 개인 조깅을 하고 있는 S&B 선수와 스쳐지나면서 곧잘 눈인사를 했다.
    雨降(あめふ)りの日(ひ)には微笑(ほほえ)みを交(か)わしたりもした。
    비오는 날이면 미소를 교환하기도 했다.
    「おたがい大変(たいへん)ですね」という風(ふう)に。
    “피차 큰일이네요”라는 느낌으로.
    とくに覚(おぼ)えているのは、谷口伴之(たにぐちともゆき)と金井豊(かないゆたか)という二人(ふたり)の若(わか)い選手(せんしゅ)だった。
    특히 기억하는 것은 타니구치토모유키와 카네이유타카라는 두 사람의 젊은 선수였다.
    どちらも二十(じゅう)後半(こうはん)、たしか早稲田(わせだ)大学(だいがく)陸上部(りくじょうぶ)出身(しゅっしん)で、学生時代(がくせいじだい)は箱根駅伝(えきでん)で活躍(かつやく)した。
    모두 이십대 후반, 분명 와세다대학 육상부 출신으로 학생시절은 하코네역전경주에서 활약했다.
    瀬古(せこ)氏が監督(かんとく)に就任(しゅうにん)してからは、S&Bの若(わか)き両(りょう)エースとして嘱望(しょくぼう)されていた。
    세코씨가 감독에 취임하고부터는 S&B의 젊은두 에이스로서 촉망받고 있었다.
    ゆくゆくはオリンピックでメダルをねらえる器(うつわ)だったと思(おも)うる。
    장래에는 올림픽을 겨냥하는 그릇이었다고 생각한다.
    厳(きび)しい練習(れんしゅう)にもよくたえていた。
    심한 훈련도 잘 참았다.
    しかしかれらは北海道(ほっかいどう)で夏期(かき)合宿(がっしゅく)をしているとき、車(くるま)で移動中(いどうちゅう)に交通事故(こうつうじこ)にあって、一緒(いっしょ)に亡(な)くなってしまった。
    그러나 그들은 북해도에서 하기합숙을 하고 있는 동안, 차도 이동 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함께 사망했다.
    彼(かれ)ら二人(ふたり)がどれくらい過酷(かこく)な練習(れんしゅう)を積(つ)んできたいうことを、この目(め)で実際(じっさい)にみてきたから、その死(し)のニュースを聞(き)かされたときには、ショックをうけた。
    그 두사람이 얼마가 혹독하게 연습을 쌓아왔는 지를 눈으로 실제 보아왔기 때문에, 그 사망 뉴스를 들었을 때에는 쇼크를 받았다.
    胸(むね)が痛(いた)み、心(こころ)から残念(ざんねん)に思(おも)った。
    가슴이 아프고 마음으로부터 유감스럽게 생각되었다.
    個人的(こじんてき)には彼(かれ)ら二人(ふたり)のことはよく知(し)らない。
    개인적으로는 그들 두 사람을 잘 알지 못한다.
    直接言葉(ちょくせつことば)を交(か)わしたこともほとんどない。직접 말을 나눈 적도 거의 없다.
    二人(ふたり)とも結婚(けっこん)したばかりだったということも、亡(な)くなったあとで聞(き)いてしたことだ。
    두 사람 모두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엇다는 것도, 죽고나서 들어서 안 것이다.
    しかし同(おな)じ長距離(ちょうきょり)ランナーとして日々(ひび)路上(ろじょう)で顔(がお)を合(あ)わせ、それなりに心(こころ)が通(つう)じ合(あ)うものはあったような気(き)がする。
    그러나 똑같이 장거리주자로서 날마다 노상에서 얼굴을 마주해서, 나름대로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은 있었던 것 같다.
    たとえどれほどレベルガ違(ちが)っても、長距離(ちょうきょり)を走(はし)っている人間同士(にんげんどうし)にしか分(わ)からない物事(ものごと)はある。
    비록 어느 정도 레벨은 달랐어도, 장거리를 달리는 인간끼리만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今(いま)でも早朝(そうちょう)に神宮(じんぐう)外苑(がいえん)や赤坂御所(あかさかごしょ)の回(まわ)りのコースを走(はし)っていると、この人(ひと)たちのことを折(お)りに触れて思(おも)い出(だ)す。
    지금도 이른 아침에 진구외원이나 아카사카고쇼 주변을 달리면, 이 두 사람을 이따금 떠올리곤 한다.
    コーナーを曲(ま)がったら、彼(かれ)らが向(む)かうから白(しろ)い息(いき)を吐(は)きながらきながら黙々(もくもく)と走(はし)って来(き)そうな気(き)がすることがある。
    코너를 돌면, 그들이 맞은편에서 하얀 숨을 내 쉬면서 묵묵히 달려 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
    そして僕(ぼく)はいつもこう考(かんが)える。 그리고 나는 항상 이렇게 생각한다.
    あれだけの過酷(かこく)な練習(れんしゅう)に耐(た)えてきた彼(かれ)らの思(おも)いは、彼(かれ)らの抱(いだ)いていた希望(きぼう)や夢(ゆめ)や計画(けいかく)は、一体(いったい)どこに消(き)えてしまったのだろうと。
    저렇게 혹독한 연습을 참아 온 그들의 생각은, 그들이 품었던 희망과 꿈과 계획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버렸을까 라고.
    人(ひと)の思(おも)いは肉体(にくたい)の死(し)とともに、そんなにもあっけなく消(き)えてなってしまうものなのだろうか、と。
    사람의 생각은 육체의 죽음과 함께, 그렇게도 맥없이 사라져버리는 것일까라고.

    彼らは会社に出勤する前,早朝のうちに個人個人でジョギングをし,午後にチームで集まって練習をする。
    僕は昔は毎日,朝の七時前にここでジョギングをしていたので(その時刻ならまだ交通量も少なく、人通りもなく,空気も比較的きれいだ),同じころに個人ジョギングをしているS&Bの選手とすれ違い、よく目礼をした。
    雨降りの日には微笑みを交わしたりもした。
    「おたがい大変ですね」という風に。
    とくに覚えているのは、谷口伴之と金井豊という二人の若い選手だった。
    どちらも二十後半、たしか早稲田大学陸上部出身で、学生時代は箱根駅伝で活躍した。
    瀬古氏が監督に就任してからは、S&Bの若き両エースとして嘱望されていた。
    しかしかれらは北海道で夏期合宿をしているとき、車で移動中に交通事故にあって、一緒に亡くなってしまった。
    彼ら二人がどれくらい過酷な練習を積んできたいうことを、この目で実際にみてきたから、その死のニュースを聞かされたときには、ショックをうけた。
    胸が痛み、心から残念に思った。
    個人的には彼ら二人のことはよく知らない。
    直接言葉を交わしたこともほとんどない。
    しかし同じ長距離ランナーとして日々路上で顔を合わせ、それなりに心が通じ合うものはあったような気がする。
    たとえどれほどレベルガ違っても、長距離を走っている人間同士にしか分からない物事はある。
    今でも早朝に神宮外苑や赤坂御所の回りのコースを走っていると、この人たちのことを折りに触れて思い出す。
    コーナーを曲がったら、彼らが向こうから白い息を吐きながら黙々と走って来そうな気がすることがある。
    そして僕はいつもこう考える。
    あれだけの過酷な練習に耐えてきた彼らの思いは、彼らの抱いていた希望や夢や計画は、一体どこに消えてしまったのだろうと。
    人の思いは肉体の死とともに、そんなにもあっけなく消えてなくなってしまうものなのだろうか、と。

  • 2020-03-09 09:25

    114~116쪽 (둥글레)

    [단어]
    きつい (정도가) 심하다, 되다, 과격하다, 대단하다/ 굳건하다, 강하다/ 헐렁하지 않다.
    ぐるり둘레, 주위. (=まわり)/ 둘레를 돌아보는 모양((‘くるりと’보다 둔중(鈍重)한 느낌이 있음)) : 한번 빙, 휙.
    うってつけ [打ってつけ·打って付け·打って附け] 꼭 알맞음, 안성맞춤, 최적(最適).
    わぞい [川沿い]강가, 냇가.
    かいがん [海岸] 해안, 바닷가.
    のんびり유유히, 한가로이, 태평스럽게.
    たいくつ [退屈]지루함, 심심하고 따분함, 무료함, 싫증남.
    かくご [覚悟]
    おりかえす [折(り)返す] (천·종이를) 되접어 꺾다/ 되풀이하다/ 되짚어 오다[가다].
    …わけにはいかない (그렇게 간단히) …할 수는 없다.
    はう [這う] 기다/ 붙어서 뻗어 가다.
    いうまでもない [言うまでもない] 말할 것도 없다, 물론이다.
    ししつ [資質] ねっしん [熱心]
    ぜんてい [前提] じょうけん [条件]
    こだし [小出し]조금씩 내놓음, 또, 그 물건/ 잔돈.
    *こだしにする [小出しにする]조금씩 내놓다.
    つごう [都合] 다른 일과의 관계, 형편, 사정/ 어떻게(든) 함, 변통, 융통, 둘러댐/ 도합, 총계, 합계.
    *つごうよく [都合よく] 마침좋게, 때마침, 알맞게도.
    おもわく [思わく·思惑] 생각, 의도, 기대, 예상/ 평판, 인기/ 시세 등락의 예측.
    ふきだす [噴(き)出す](물·온천·석유 등이) 내뿜다/ 웃음을 터뜨리다/ 불·용암 등을 내뿜다, 분출하다, 불어 내보내다.
    こかつ [枯渇·涸渇]
    いっかんのおわり [一巻の終わり]옛날, 활동 사진의 변사가 말의 끝머리에 쓰던 말, 전하여, 사건·이야기가 거기에서 끝남/ 인생의 끝.
    じゅんたく [潤沢] いせい [威勢]
    わかじに [若死(に)] 요절, 젊어서 죽음.
    たいはん [大半] 태반, 과반, 대부분.

    [해석]
    카나가와의 자택 근처에서는 동경에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연습을 할 수 있다. 전에도(앞에서도) 말했다시피 험한 언덕길 주변코스가 집 근처에 있다. 그리고 3시간정도 걸려 한번 빙 돌수 있는, 풀 마라톤 연습에 안성맞춤인 코스도 있다. 대부분은 강가와 해안을 따르는 평평한 도로로 자동차도 달리지 않고 도중에 신호도 거의 없다. 동경과는 달라서 공기도 깨끗하다. 3시간 동안 혼자 달리는 것은 확실히 꽤 지루하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각오를 다지며 유유히 달린다. 다만 멀리까지 달려가서 되돌아오는 코스이기 때문에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 ‘피곤하면 도중에 그만둬’라고 할 수는 없다. 기어서라도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도 뭐 마음에 드는 환경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해서 말해보자.
    소설가로서 인터뷰를 받을 때에, ‘소설가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경우가 있다. 소설가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말할 것도 없이 재능이다. 문학적 재능이 전혀 없다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소설가는 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필요한 자질이라기 보다 오히려 전제 조건이다. 연료가 전혀 없다면 어떤 멋진 자동차도 달릴 수 없다.
    그러나 재능의 문제점은, 그 양과 질이 대부분의 경우,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잘 컨트롤할 수 없는 데 있다. 양이 부족하니까 조금 증량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절약하여 조금씩 꺼내 가능한한 오래 사용하자고 생각해도, 그렇게 형편 좋게는 안 된다. 재능이라는 것은 이쪽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내뿜고 싶을 때에 저쪽에서 멋대로 뿜어내고, 낼 만큼 내서 고갈되면 그걸로 끝이다. 슈베르트나 모짜르츠 처럼, 혹은 어떤 종류의 시인이나 록가수 같이 윤택한 재능을 단기간에 위세좋게 다 사용해버리고 드라마틱하게 요절해서 아름다운 전설이 된 삶도, 확실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에게는 그다지 참고가 되지 않을 것이다.

  • 2020-03-09 11:02

    109-117 단어와 해석

  • 2020-03-09 12:48

    뚜버기님 수고하셨어요~~

  • 2020-03-09 17:55

    109~110p 밭향
    たいざい[滞在] 체재; 체류.(=逗留)
    東京奇譚集(とうきょうきたんしゅう)
    はつばい[発売] 발매.(=売出し)
    [評論集] ひょうろんしゅう
    ゲラずり[ゲラ刷り] 교정쇄.(=校正刷り·ゲラ)
    ひょうし[表紙]
    うちあわせ[打ち合(わ)せ·打合せ] 타합(打合); 협의; 미리 상의함. 의복의 앞길이 겹치는 부분.
    かんこう[刊行] 간행.(=発行)
    ペーパーバック版 페이퍼백판 
    レイモンド・クリーヴィー・カーヴァー・ジュニア(Raymond Clevie Carver Jr.、1938年5月25日 - 1988年8月2日)は、アメリカの小説家、詩人。
    • 페이퍼백판
    きそん[既存] 기존.
    ほんやく[翻訳] 번역.
    あらいなおす[洗い直す] 원점으로 되돌아가 다시 검토하다.
    ようする[要する] 요하다; 필요로 하다.
    めくら[盲] 맹인; 장님; 소경. 눈이 보이지 않음
    やなぎ[柳] [식물]버드나무
    じょぶん[序文] 서문
    ひま[暇·閑] 손이 비어 있는 시간·상태. 틈; 짬; 기회. 한가한 상태.
    たのむ[頼む] 부탁하다.
    かじや[鍛冶屋] 대장장이; 대장간.
    じつむ[実務]
    あんけん[案件]
    かたづけ[片付け] 정돈; 정리; 치움.
    アシスタント assistant
    やめる[辞める·罷める] (관직 따위를) 그만두다; 사직하다
    さがす[探す·捜す] 찾다.
    しまる[閉(ま)る] 
    こうえん[講演]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동안 새로운 단편소설집 『동경기담집』이 발매되었다. 그것을 위한 인터뷰가 조만간 있다. 11월 발매예정의 음악평론집의 교정쇄 고침과 표지 디자인 협의가 있다. 내년부터 시리즈로 간행되는 페이퍼백판 〈Raymond Carver 작품집〉의 교정쇄의 교정이 있다. 페이퍼백화가 이루어지고, 기존의 번역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다시하자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 작품에도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아메리카에서 내년 간행되는 단편집 〈Blind Willow, Sleeping Woman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를 위한 긴 서문도 쓰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과 동시에 이런 달리기에 관한 에세이도, 틈을 내서 – 특별히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것도 아니지만- 꾸준히 계속해 쓰고 있다. 과묵하고 근면한 마을의 대장장이처럼.
    몇 가지의 실무적인 안건도 처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아메리카에서 생활하고 있을 때, 어시스턴트로 동경의 사무소에서 일하게 된 여성이 내년 초에 결혼을 해서 올해로 그만두고 싶다고 말을해서, 대신에 사람을 찾지않으면 안되었다. 여름동안 사무소를 열고 닫을 수 밖에 없다. 켄브릿지로 돌아와 바로 몇 개의 대학에서 가연을 하게 되어서, 그것을 위해 준비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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