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실험실 파지사유
에코실험실
파지사유
지구생태계의 일원으로 다른 생명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이치를 탐구하고, 손작업과 생태적 실천을 통해 소박한 삶의 풍요로움을 만들어냅니다.
01. 세미나와 글쓰기: 에코실험실 파지사유의 비전을 찾고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 사이에 공통개념을 형성하는 과정으로 삶의 기틀을 마련해줍니다.
02. 손작업장 자누리: 잘 만들고 잘 쓰는 일을 통해 자연과의 공존을 지향합니다. 자연에 덜 폐가 되는 재료로 만든 수제비누를 생산 판매합니다. 잊고 있던 손의 능력을 일깨우는 화장품 만들기 <수작>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마을생산자로서 이웃과 만나고, 소박한 삶의 자립을 도모합니다.
03. 손작업장 월든: 재활용 가죽과 천으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소비자 이전에 제작자이기도 한 나를 되살리려고 합니다. 여러 명의 마니(만드는 이)들이 공동작업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04. 이어가게: 자본주의의 과도한 성장에 저항하는 우리의 실천활동입니다. 세상에 나온 물건이 쉽게 버려지지 않도록남는 물건이나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이 이어갑니다.


동네영화배급사
필름이다
상업적, 정치적으로 수동적인 영상(movie)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film) 그 자체를 이야기합니다. Indie, Documentary & Art를 통해서 새로운 영화문법을 발명한 고수들의 작품을 만나고, 동네에서 세계로, 스크린에서 삶 속으로 향하는 눈과 사유를 키웁니다.
01. 영화인문학은 1년 동안 총 3개의 시즌으로 구성됩니다. 매주 한 편씩의 영화를 보고 밑줄 발제와 마무리 에세이를 씁니다.
02. 필름이다는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상영을 합니다. 상영일은 매월 10일 안내되며, 장소는 동네영화관 파지사유입니다.
03. 스튜디오 지음은 동네 청년들과 함께 여러 활동들의 다양한 영상과 홍보의 제작, 편집을 촬영, 기록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