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랩 다섯 번째 후기

초빈
2026-07-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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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으로 참가하다 시즌 마지막 후기를 맡게 된 초빈입니다ㅎㅎㅎ

 

마지막 시간이라고 다들 손이 빨라지더니

동은 언니는 노을쌤께 드릴 가방을 완성했어요. 

딸기 모양의 패턴이 귀여워요

노을쌤이 기뻐하시는 게 사진에서도 느껴지네요ㅎㅎ

 

완성된 작품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건 새은이의 비즈발입니다.

한자 빛날 희를 비즈로 만들었다고 해요.

저도 옆에서 거들었는데 완성된 걸 보니 뿌듯하네요ㅎㅎ

 

참쌤은 계속해서 다양한 존재들을 그려내고 있어요. 

새와 함께 있는 건 무당벌레 같기도 하고 누굴까요?

이 몸들이 나중에 합쳐져서 어떤 형태로 변신하게 될지 궁금하네요ㅎㅎ

 

그리고 노을쌤은 야생미가 느껴지는 늠름한 고라니를 그려주셨어요

눈을 무섭지 않게 표현하려고 애쓰고 계셨습니다ㅎㅎ

 

저는 끈이 떨어진 옷 수선을 하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어요(다른 사람 거 사진 찍느라 제 걸 깜빡했네요)

 

다음 시즌에는 저도 객원이 아니라 멤버로 참여합니다....ㅎㅎ

그리고 시즌 시작 전에도 계속 금요일마다 나가서 작업할 것 같은데, 함께 할 사람 있으면 같이 해요~(혼자는 외로워....)

댓글 3
  • 2026-07-11 17:52

    ㅎㅎ네~에~ 같이 해요~
    초빈이 있어서 꼴랩시간이 더 즐거워요.
    후기 고맙습니다.

  • 2026-07-11 18:01

    초빈이 객원으로 후기도 써주시고 넘 고마워요!
    2학기 초빈 작업 기대 기대 🙆🏻‍♀️

  • 2026-07-11 20:35

    ㅎㅎ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초빈이의 참여 넘 좋네요
    초빈이 비즈 넣는 엄청난 방법을 알아내준 덕에
    무사히 완성했어요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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