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공방 나들이: 파동계절팀 소모임
지난 파동 때 조별 모임에서 하고 싶은 것들 이야기 나눴잖아요~ 가을팀(봉옥, 한겨울, 담쟁이, 달팽이, 띠우, 느티나무)은 그중에서 첫번째로 담쟁이베이커리 수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는 3월에 첫 모임을 하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고 급한 일이 생기면서 4월 15일이 되었네요.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덕분에 좋은 날씨와 꽃을 만끽하며 호수공원 한 바퀴 돌았습니다~ㅎㅎ

이날 우리는 피자도우와 스콘 두 가지 수작~ 술 한 잔 없어도 주고받는 수작이 무궁무진합니다. 봉옥과 한겨울, 두 분 계셔서 피어오르는 이야기에 저 너무 웃은 거 아시죠? 베이커리라 빵도 있고 이분들 덕분에 잼있고ㅋㅋㅋ

짜잔~~우리(?)가 만든 결과물ㅋ

사실 전 빵은 뒷전으로 놀다가 뒤늦게 통밀 스콘에 호두 넣어달라고 조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자도우, 정말 감탄감탄!!!

만들어서 바로 굽자마자 먹을 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살면서 쓰는 의식주 가운데 가능한 스스로 만들어 쓰면 어떨까, 한다는 담쟁이님! 요즘엔 뜨개질 재미도 가득하십니다. 그에 못지 않게 돈키호테 세미나에선 할 말이 너무 많아 목이 아프다고ㅋㅋ
물건이 너무나 싸고 흔한 과잉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는 쉽지 않죠.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왕수다를 떨었습니다. 이 이야기들 끝에 가을파동 모임도 겹쳐지겠죠~^^


세미나 시간과 겹쳐 느티나무님은 못 오셨어요. 다음엔 모두 시간이 되는 날에 서울에도 가볼 예정입니다.
이번에 파지에서 우리 태우고 오며가며 운전해주신 달팽이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다른 팀들은 지난 번에 하고 싶은 것 이야기 한 것들 중에서 무엇을 할지 궁금해요~ 시작으로 담쟁이공방 나들이 추천추천!!! 하면서 좋은 것들은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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