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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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언어> 2회차 후기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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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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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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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 2026.01.13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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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언어> 1회차 후기
(7)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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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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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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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6.01.09 | 102 |
| 551 |
2026 겨울방학 단기집중 과학세미나 첫 회차 공지
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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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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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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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 2026.01.07 | 64 |
| 550 |
<여신의 언어> 1회차 메모
(4)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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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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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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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6.01.04 | 88 |
| 549 |
무의식 속 여성성을 깨울 책, <여신의 언어> 페미니즘 게릴라 세미나
(3)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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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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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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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5.12.08 | 491 |
| 548 |
(Zoom only)2026 겨울방학 단기집중 과학세미나
(18)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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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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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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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 2025.12.06 | 683 |
| 547 |
[새벽낭송세미나] 『불경(佛經)』낭송 시즌2 (ZOOM)
(7)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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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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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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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 2025.11.17 | 273 |
| 546 |
[페미니즘 게릴라 세미나] 4회차 후기
(5)
김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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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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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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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 | 2025.10.16 |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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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게릴라 세미나] 4회차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하여> 질문과 메모
(9)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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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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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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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5.10.10 | 120 |
| 544 |
[페미니즘 게릴라 세미나] 3회차 후기
(5)
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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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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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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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 2025.10.03 | 113 |
| 543 |
[페미니즘 게릴라 세미나] 3회차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하여> 3차시 질문과 메모
(7)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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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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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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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 2025.09.28 |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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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게릴라세미나] 2회차 후기
(6)
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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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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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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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 2025.09.22 | 138 |

질문과 메모를 올립니다. 어떤 메모를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저는 손으로 메모하느라 이미지로 올리게 됐는데요...
보기 드문 방식이라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세미나에서 의견 주세요 ㅎㅎ
저는.. 고고신화학이 어떤 학문인지 AI외 대화하며 얻은 답을 메모로 대신할게요~
고대 유물을 통해 옛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고고신화학의 세계, 경이롭고 흥미롭습니다.
이러다 점점 여신의 세계로 빠져들 것만 같아요.ㅎㅎ
유물들이 무척 아름답네요.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질문 하나 올립니다.
V자가 유물에서 반복적이고 광범위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겠고 사실 매우 익숙한 문양입니다. 그리고 나뭇가지, 손가락, 새 발자국 등 무언가가 갈라지는 곳에서 흔하게 보이는 이미지인데 이 문양이 자궁 부위의 역삼각형에서 유래했다고 하는 것은 여신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이는 유물에 유난히 이 표식이 많이 등장하기 떄문인 것일까요? 그런데 그림 3, 9, 10, 12, 15, 16, 18 외에는 여신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이 연관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같이 얘기해보고 싶어요. 비슷하게 4. 새 여신의 젖가슴에서 본격적으로 여체로 보이는 유물들에서는 막상 이 문양이 별로 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여신의 언어를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 상징 하나하나의 뜻을 일대일 대치로 기억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입장으로 1주차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V, 물결, 미앤더 문양 등 다양한 문양이 존재하지만 그 문양들의 점차 사라지게 되는 과정도 말미에는 이 책이 해설하게 될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인류사에 충분히 기록된 것이나 현대 사회에서는 왜 여성(여신)에 대한 숭배와 찬양이 사라지게 되었는지 현대 사회와의 교차적 관점도 추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