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상입문> 단어(p.102~)

겨울
2024-07-07 19:41
36

p.102~ 

上級編(じょうきゅうへん) 상급편

大胆(だいたん) 대담

ピンとくる 감이 오다

まずい 맛없다, 서투르다, 거북하다

取り締まる(とりしまる)  관리하다, 단속하다, 감독하다

罪(つみ)を犯(おか)す 죄를 짓다

誇張(こちょう) 과장

LGBTQ 

擁護(ようご) 옹호

こじらせる 꼬이게 만들다, 어렵게 만들다.

戻る(もどる)  되돌아가다

闘い(たたかい)  싸움

適宜(てきぎ) 적당, 임의

闇(やみ) 어둠

抱(かか)える (어려움 등을) 안다, 거느리다

打ち立てる(うちたてる) 「立たてる」를 강하게 하는 말, 수립하다, 세우다

大括り(だいくくり) 큰 묶음, 큰 매듭, 큰 마무리

包む(つつむ) 싸다, 숨기다, (마음 속에) 감추다, 둘러싸다

即物的(そくぶつてき) 즉물적

こだわる 방해가 되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다, 사소한 데까지 신경을 쓰다

はみ出す  비어져 나오다, 불거지다, 초과하다.

遣う(つかう) (사람을) 쓰다,  (정신 등을) 쓰다

 

댓글 4
  • 2024-07-07 20:35

    p93~98 단어 띠우
    ディシプリン discipline 훈련, 규율
    しゅうじん [囚人]
    どくぼう [独房]
    えんしゅう [円周]
    かんしゅ [看守]
    よろいど [よろい戸·鎧戸] 미늘창.말아 올릴 수 있는 쇠살문, 셔터.
    しきり [仕切(り)] 칸막이
    ひかえる [控える] 보류하다
    そんたく [忖度] 촌탁, 추찰(推察), (남의 마음을) 미루어 헤아림.
    てんかたいへい [天下太平·天下泰平]
    しかるべき [然る可き·然るべき] 적합한, 걸맞은
    とじこめる [閉じ込める] 감금하다
    いんぼう [隠謀] 음모
    くわだて [企て]기획, 기도, 계획
    きょうぼう [狂暴] 광포, 미친듯이 난폭함.
    ひきうつ-す [引(き)写す]베끼다
    なぐりあい [殴り合い] 싸우다
    ぬすみ [盗み]도둑질
    たにんずう [多人数]
    ぐんしゅう [群衆]
    とりしまる [取り締(ま)る·取締る] 단속하다, 관리[감독]하다.
    田村俶 たむらはじめ
    ふみとどまる [踏みとどまる] 단념하다. 버티다
    やらかす [遣らかす] 하다, 저지르다

    • 2024-07-07 21:26

      규율훈련- 자기감시하는 마음의 탄생
      그에 대해서 17~18세기를 거치며 성립해간 권력의 존재방식을, 푸코는 ‘규율훈련’이라고 부릅니다. 좀더 부드러운 일본어로는 예의범절이지요. 이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누구에게 보여지지 않더라도 스스로 자진하여 나쁜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사람들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예의범절이란 그러한 것이지요.
      푸코는 규율훈련을 ‘파놉티콘’이라는 감옥 시스템을 예로써 설명합니다. 이 감옥은 벤담이라는 영국의 철학자가 생각한 것입니다. 죄수가 들어간 독방이 늘어선 도너츠 모양의 건물이 있고, 그 한가운데 구멍에 탑이 세워져 있다. 탑에는 감시실이 있고, 그로부터 빙 둘러서 조망하듯이 원주의 모든 독방을 감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것이 파놉티콘, 일망감시할 수 있는 감옥입니다.
      한편, 독방의 쪽에서는 탑에 간수가 있는지는 충분하게 확인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창에 쇠살문을 붙이고, 내부에는 칸막이를 마련하는 것으로). 즉 죄수는 자신이 감시되는지 어떤지를 확인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때문에 오히려, 항상 감시되고 있다고 하는 의식이 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이 놀라운 것은 탐에 실은 아무도 없어도, 죄수에게는 그것이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탈옥을 생각하더라도, 혹시 간수가 보고 있다면 처벌되게 되므로, 행동을 미루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하면 감시되고 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자신을 감시하는 상태에 놓여지게 됩니다.
      이것을 모델로서 근대의 다양한 제도- 학교, 군대, 병원, 가족등-에서 예의범절을 일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옛날에는 왕의 강렬한 존재감이 중요했습니다만, 근대 사회의 포인트는 지배자가 불가시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으로, 사람들은 항상 감시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게 됩니다. 현대적인 말로 말하면, 사람들이 무엇에 촌탁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데 촌탁하고 있다는 상태이지요. 그것에 의해서 천하태평이 됩니다. 이것이 근대입니다. 이러한 권력구조가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길어졌습니다만, <감옥의 탄생>에서 구체적인 부분을 인용해보지요.

      지금 각 사람은 적당한 곳에 놓여져, 독방 안에 감금되어, 게다가 거기는 감시자에게 정면으로 보여지는데, 독방 측면의 벽 때문에 동료와는 접촉을 가질 수는 없다. 보여지고는 있는데 이쪽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고, 어떤 정보를 위해서 객체로는 있어도, 어떤 정보전달을 행하는 주체로는 결코 될 수 없다. 중앙 탑과 마주한 자신의 개인방의 배치에 의해서, 각 사람은 중심부로부터 가시성을 강요받지만, 그러나 원형상태의 건물의 내부 구분된, 제대로 분리된 예로서의 독방은 측면에서의 불가시성을 예상하게 한다. 게다가 불가시성은 질서에 의해서 보증된다. 그래서 감금된 자가 수형자이더라도, 음모나 집단 탈옥의 계획이나 장래의 새로운 범죄 계획이나 서로에게 나쁜 감화 등이 생기는 걱정은 없다. 병자를 감금해도 감염 걱정은 없고, 광인의 경우에도 서로에게 광포하게 하는 위험은 없고, 아이가 감금되도 타인의 숙제등을 베끼는 부정행위도, 소동도, 수다도, 낭비나 방심도 일어나지 않는다. 노동자의 경우에도 싸움도, 도둑질도, 공동모의도, 일의 뒤처짐이나 불안전한 마무리나 우발사고를 부르는 부주의도 일어나지 않는다. 밀집된 여러 사람들, 다종다양한 교환의 장, 서로에게 의존하고 공동하는 다양한 개인, 집단적 효과인, 이러한 군중이 해소되고, 그 대신 구분된 개개인의 집합의 효과가 생겨나는 것이다. 간수의 관점에 서면, 그러한 군중 대신에, 계산 조사가 가능하고 단속하기 쉬운 다양성이 나타나고, 감금된 자의 관점에서 서면, 격리되고 주시되는 고립성이 생겨난다. - 푸코 <감옥의 탄생- 감시와 처벌> 타무라 하지메 역, 신조사,

      이상은 파놉티콘의 설명인데, 이것은 ‘일반화가 가능한 하나의 작용모델’로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실제로 감금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비슷한 경험을 하면, 이러한 감시는 내면화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이상에서는 실제로 독방에 있고 이웃과 접촉할 수 없는 상태에 대해서 썼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고립성’이 예를 들어 자유로운 몸이더라도, 근대적인 정신의 존재방식으로서 성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딘가에서 보여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개인’의 조심스러움이 성립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할 때 스스로 자신을 지켜본다. 자신은 무언가 나쁜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뭔가 해버린 것은 아닌가라고 행동의 선점을 해서, 미리 자신을 억누르도록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몸이 움직이기 전에 단념하는 공간이 자기 속에 생겨납니다. 따라서 근대적 개인은 진짜 감시자가 있는지 어떤지 알 수 없는데, 부정행위를, 싸움을, 공동모의를 하지않게 되는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얌전하게 되어갑니다.
      이것이 개인적인 마음의 발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프라이버스, 개인적인 것은, 그러한 자기억제와 함께 성립한 것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그러 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미리 관리한다고 하는 힘은 좀 더 약했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즉, 사람들은 좀 더 행동적이었고,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면, 그때마다 처벌될 뿐이라는 면이 좀 더 강했던 것은 아닐까요.
      그러나 그리스도교 사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속을 어떻게 할까 하는 문제가 예로부터 있었으므로, 그것과 근대에서 규율훈련의 성립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실은 푸코는 <성의 역사 4- 육의 고백>에서 거기까지 거슬러서 논의를 전개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서는 간단하게 접하는 것에 머뭅니다. 어찌되었든 근대에는 확실히 그러한 자기 억제의 마음이 성립하였는데, 그 이전에는 사람들은 좀 더 행동적이었던 것은 아닌가, 라는 정도로 파악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2024-07-08 04:02

    98−102 뚜버기
    そくぶつてき(即物的) 구체적인 대상에 직접 관련시켜 생각하는 태도 따위. (=ザッハリッヒ)
    つよまり(強まり) 강해지는 것, 강화, 강세.
    おさえる(押(さ)える·抑える·圧える) (억)누르다.
    かんせん(感染) 감염.
    であるく(出歩く) (집을 비우고) 나(돌아)다니다, 싸다니다
    ひかえる [控える] 못 떠나게 하다. 삼가다. 순서[차례]를 기다리다, 끝나기를[옆에서] 기다리다, 대기하다.
    こころがけ(心がけ·心掛け·心懸け) 마음가짐.
    ぜいきん(税金)
    おさめる(収める·納める)
    おさめる (일정 범위·장소 안에) 넣다, 담다. 거두다.
    はぐるま(歯車) 톱니바퀴
    じしゅく(自粛) 자숙.
    ごじ(護持) 호지, 수호.
    長いものには巻かれろ 強い権力を持つ者や、強大な勢力を持つ者には、敵対せず傘下に入って従っておいたほうがよい、といった処世術を表す言い回し
    わりふる(割りふる·割(り)振る) 할당하다, 배당[배정]하다, 분담시키다.
    およがす [泳がす] 몰래 감시하면서 자유롭게 풀어 주다. 유곽에서, 손님을 방탕에 빠져들게 만들다.
    すっきり (기분·맛 등이) 산뜻한 모양, 상쾌한 모양. 세련된 모양, 말끔한 모양.
    はみだす(はみ出す·食み出す) 비어져 나오다, 불거지다, 초과하다. (=はみでる)
    じゅうなん(柔軟) 유연함.
    いつだつ(逸脱) 질서를 세워 정립[정리]하는 것.
    よゆう(余裕)

  • 2024-07-08 07:45

    p.90~93
    ふうがわり [風変(わ)り] 색다른 모양; 또, 그런 물건이나 사람.
    こだわり 구애됨, 구애되는 마음[물건]. (=拘泥), 사소한 데까지 신경을 쓰는 것,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추구하는 것.불평을 하는 것, 트집을 잡는 것.
    かくり [隔離]
    きょうき [狂気]
    わちゃわちゃ 시끌벅적, 와글와글
    せんのう [洗脳]
    つごう [都合] 다른 일과의 관계, 형편, 사정.
    いじわる [意地悪] 심술궂음; 짓궂음; 또, 심술쟁이.
    あわせる [併せる·合(わ)せる] 합치다, 병합(倂合)하다, 아우르다.
    さらしくび [さらし首·晒し首·曝し首] 江戸 시대에, 죄인의 머리를 옥문에 내어 걸어 여러 사람들에게 보이던 일; 또, 그 머리; 효수(梟首).
    みせしめ [見せしめ] 본때(를 보임), 본보기(로 징계함). (=こらしめ)
    おどす [脅す·嚇す·威す] 위협하다, 협박하다, 으르다, 등치다. (=おどかす), 놀라게 하다.
    やらかす [遣らかす] 하다, 저지르다. (=する, やる, しでかす), 먹다, 마시다.
    めにあう [目に遭う] 좋지 않은 일을 겪다.
    バレる (영화나 드라마 현장에서 쓰는 말로) ‘해산하다, 떠나다’의 뜻.
    きゃ ~하면 (ければ의 줄임말)
    アドホック 라틴어 ad hoc [통신] アドホックモード의 준말: 애드 호크 모드, 무선 랜(LAN) 접속 방식의 하나.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되는 것.
    そのつど [その都度·其の都度] 그때마다,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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