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식의 책읽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 [책 읽습니다 ⑭] 1940년, 폴란드 남쪽의 기억 - 아트 슈피겔만, 『쥐』 [4] file 차명식 2019.03.15 63
13 [책 읽습니다 ⑬] 그러므로 사람들은 다시 마을을 말한다(2) - 장성익,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3] file 차명식 2019.02.08 133
12 [책 읽습니다 ⑫] 그러므로 사람들은 다시 마을을 말한다 - 장성익,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1] file 차명식 2018.12.29 258
11 [책 읽습니다 ⑪] 도시는 더 이상 말하지 않는다 -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연작 [1] file 차명식 2018.12.02 314
10 [책 읽습니다 ⑩] 그리고 도시가 태어났다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3] file 차명식 2018.11.27 226
9 [책 읽습니다 ⑨] 가족이라는 ‘홈 패인 공간’ - 조나던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미스 리틀 선샤인』 [4] file 차명식 2018.10.26 266
8 [책 읽습니다 ⑧] 어머니라는 ‘익숙함’ - 김고연주, 『우리 엄마는 왜?』 [2] file 차명식 2018.10.09 310
7 [책 읽습니다 ⑦] 아버지라는 ‘두려움’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커, 『오이대왕』 [1] file 차명식 2018.09.18 291
6 [책 읽습니다 ⑥] 독립이라는 ‘자유’ - 라헬 하우스파터, 『나는 부모와 이혼했다』 [1] file 차명식 2018.08.14 356
5 [책 읽습니다 ⑤] 봄을 마치며 : 무지라는 ‘평등’ - 자크 랑시에르, 『무지한 스승』 [5] file 차명식 2018.07.03 383
4 [책 읽습니다 ④] 학교가 만들어내는 ‘바보’ - 존 테일러 개토, 『바보 만들기』 [4] file 차명식 2018.06.04 394
3 [책 읽습니다 ③] 삶이라는 ‘가르침’ - 김명길, 『학교는 시끄러워야 한다』 [8] file 차명식 2018.05.07 570
2 [책 읽습니다 ②] 선생이라는 ‘일’ - 다니엘 페낙, 『학교의 슬픔』 [9] file 차명식 2018.04.08 597
1 [책 읽습니다 ①] 학교라는 ‘공간’ -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6] file 차명식 2018.03.12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