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비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154호)끝이 없는 위기 [2] file 달래냉이씀바귀 2017.02.20 274
25 (146호)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2] file 씀바귀 2016.10.18 339
24 (143호)맥락과 변수 [2] file 풍경 2016.09.06 327
23 (131호)부끄러워하며 [10] file 김지원 2016.03.24 705
22 (127호)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문탁네트워크 [2] file 자룡 2016.01.31 556
21 (125호) 그는 ‘스타일리쉬’하다. [7] file 씀바귀 2015.12.16 805
20 (123호)자파니 파나히 감독의 매직 카펫, <택시> [2] file 새털 2015.11.18 930
19 (120호)크리스티아니아의 선물 [5] file 명식 2015.10.08 814
18 (116호)위안뿐인 눈물, 기쁨 없는 웃음... 우리를 약해지게 하는 것들 [4] file 히말라야 2015.08.11 1508
17 (112호)가족은 무엇으로 탄생되는가? [6] file 안재영 2015.06.17 1692
16 (107호) 킬미 힐미, 나를 죽이고 다시 살아라! [3] file 건달바 2015.04.09 2498
15 (104호)소음공해가 위로가 되는 방법-영화 <파티51> [6] file 지영 2015.02.25 700
14 (98호)잃어버린 기억과 새로운 기억 사이 [6] file 오영 2014.11.11 1456
13 (95호)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5] file 느티나무 2014.09.30 1230
12 (92호) 유혹과 천행 [1] file 빛내 2014.08.17 1490
11 (88호) 청소년과 1930년대 사회현실 [4] file 청소년인문학 정독팀 2014.06.26 1385
10 (84호) 중딩, 『사기열전』을 읽다 [3] file 청소년인문학 정독팀 2014.04.28 2373
9 (83호) 살아가고 싶다 [5] file 유진 2014.04.14 1253
8 (82호) 상처를 힘으로, 진정 ‘강한’ 사람들의 이야기 [5] file 히말라야 2014.03.31 1132
7 (78호) 날 울린 인도영화, ‘지상의 별처럼’ [3] file 산하 2014.02.03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