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웹진 틈


‘문탁웹진 틈’은 문탁네트워크의 공부, 작업, 일상, 문화의 크고 작은 이슈들을 공론화하는 미디어입니다.
격주로 발간되는 <문틈>은 건강한 네트워크와 담론의 생산을 지향합니다.
<문틈>은 사람과 사람, 공부와 공부, 사람과 공부,
그리고 문탁네트워트와 외부를 연결하는 ‘문’이며 ‘틈’이고자 합니다.
문탁사람들이 만들어가는 N개의 사건을 <문틈>으로 읽어주세요.
<문틈>으로 보이는 균열의 입자들이 지금 분자운동을 시작합니다.
<문틈>으로
풀어가는
문화 이야기
후레쉬맨다이어리 : 대학새내기들의 리얼 판타스틱 일기로 오늘날의 대학생활과 그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한다.
술자리, 신입생OT, 배낭여행 등 요즘 대딩의 생활이 궁금하다면 <후레쉬맨다이어리>로.
내맘대로비평 : ‘비평’ 꼭 전문가만 해야 되는 거야?
어제 본 드라마에 대해, 핸드폰벨소리로 저장된 노래에 대해 친구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내맘대로비평>에서 풀어보세요.
<문틈>이
이어가는 공부
삼색스터디 : 세미나팀의 공부를 3회에 걸쳐 심도 있게, 재기발랄하게, 혹은 화기애애하게 펼치는 장(場)이 되고자 합니다.
세미나투어 : 릴레이 세미나 견학기. 옆집 세미나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공부하고 있나 놀러가 볼까요?
고전파타 : 문탁에는 고전공부하는 세미나가 여럿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한 고전을 통해 당대의 세상을 다시 읽고,
나의 삶을 다시 씁니다.
<문틈>으로
바라본
우리의 일상
문틈지락 : 문탁 사람들의 공부의 즐거움과 일상의 재미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무담지락으로 시작해, 쿨지락, 띠우지락, 꼭지지락,
매실지락, 여여지락…… 노래는 계속됩니다.
리플레이 : 문탁에서는 많은 일들이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두 눈 멀쩡히 뜨고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던 그날의 사건과 사람들을 리플레이에서 다시 재생해드립니다.
모모‘포토 : 모모가 카메라로 문탁네트워크의 결정적인 한 장면을 포착합니다. 모모가 누구냐구요? 모모(某某)한 우리 모두입니다. 당신이 모모가 되어서 셔터를 눌러주세요.
<문틈>이
만들어가는
작업장이야기
작업장통신 : 마을작업장 <월든>과 마을공유지 <파지사유>에서 만들어가는 ‘手作과 秀作’ 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작업장통신입니다.
자립프로젝트 : 공부해서 먹고 살 수 있을지? 새로운 삶의 방법의 실험실. 직장을 때려치운 게으르니의 <백수 백서>가 준비중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