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375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168
301 [수정!!]<캔들파지사유> 8/24(목) 반올림 농성장에 갑니다~!! [3] file 건달바 2017-08-21 131
300 <사랑과 경제의 로고스>4강 후기 [1] 코스모스 2017-07-31 58
299 <캔들파지사유> 7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7-17 90
298 [전시] <길 위의 민주주의> 일주일의 전시기간, 놓치지 마세요! [1] file 길위의인문학동아리 2017-07-06 135
297 <캔들파지사유> 6/22(목) 오후 7시 [1] file 건달바 2017-06-21 66
296 "일복스티노" : 친구에게 마음과 함께 복을 전하는 방법!!! [2] file 건달바 2017-06-05 113
295 운동초보자들을 위한 특별수업 단 2회 [33] 요요 2017-06-01 427
294 [필독] 파지사유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및 배출 [1] 건달바 2017-05-25 111
293 <캔들 파지사유> 5/26(금)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5-25 182
292 혁규야, 돌아와 - 4.16 3주기 추모식 file 건달바 2017-04-11 436
291 4월, 우리는 이렇게 세월호를 마주하려 합니다(수정) [1] file 블랙커피 2017-04-03 447
290 떳다!! 봄 낭송페스티벌!! -참가신청하세요 [21] file 낭송유랑단 2017-03-24 704
289 <낭송극장 & 캔들파지사유> '일리아스' 3/27(월)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3-21 433
288 포스터 - 4.16희생자 릴레이 약전읽기 [2] file 건달바 2017-03-17 187
287 열일곱인생학교의 첫 시작을 축하해주세요! [3] file 정승훈 2017-03-10 198
286 <퇴근길 인문학> 3/21 시작! [3] file 건달바 2017-03-08 211
285 [청년예술프로젝트] 영화상영 - '존 버거의 사계' [5] file 청년예술프로젝트 2017-02-27 477
284 <캔들파지사유> 2/28(화) 저녁 7시 [1] 건달바 2017-02-23 157
283 더북 오프닝 세리머니!! [3] file 작은물방울 2017-02-20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