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작은 실천 하나를 제안해요~

생태공방
2021-04-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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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 의 한 상원의원이 1969년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한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올해 지구의 날은 51주년을 맞는데요.

이를 기념하며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생태공방에서는 이날 하루라도 '자가용 이용하지 않기'를 제안해봅니다.

우리나라에는 약 2천만대의 자동차가 등록(2015년 기준)되어 있는데, 이 중 승용차는 80%인 1천 6백만대라고 하네요.

그리고 영업용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승용차’ 1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약 3톤 이라고 하니,

자가용 이용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총량이 참으로 어마어마 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면서, 도보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듯 합니다.

 

 

그런 의미로 지구의 날에는 자가용을 집에 두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이나 간단한 후기를 댓글로 올려주세요.

인증샷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주시면 더 재밌겠네요.

이날 실천 인증샷과 간단한 후기를 올려주신 모든 분에게 생태공방에서 수세미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댓글 38
  • 2021-04-19 16:10

    매일 자전거 타는 사람한테는 매일 수세미 한 개씩? ㅋㅋㅋ

    • 2021-04-20 08:48

      자전거 타는 줄거움을 전파해주세요

    • 2021-04-22 11:58

      문탁을 오가는 탄천이예요. 봄에는 꽃길, 가을에는 단풍길이죠. 요즘은 산의 다양한 나뭇잎 색을 만끽합니다. 문탁에 공부하러 가는 즐거움보다 이 길을 자전거타고 가는 즐거움이 더 크죠. 건강해지는건 덤이구요^^

  • 2021-04-19 16:31

    목요일은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자동차타고 슝~하고 일하러 가는 날인데..

    수세미 득템을 위해.. 아니 지구의 날을 맞아 버스갈아타고 가보려 합니다. 

    집에서 차로 삼십분 거리인데..

    검색해 보니 버스 한번 갈아타면 45분예상(카카오맵)이네요... 생각보다 별 차이 안 나는데 과연 그런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2021-04-22 20:30

      빙빙 돌긴 했지만 덕분에 새로운 루트 하나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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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 16:43

    오호~~ 수세미 인기 아이템ㅋ

    목요일은 문탁 오가는 길을 인증해야겠군요

  • 2021-04-19 18:31

    이번주 목!

    저도 버스타고 가도록 할께요 

    • 2021-04-22 10:44

      • 2021-04-22 20:20

        귀가하는 노라

        74B87DA7-E95C-49BA-A763-7939D0EF3DC4.jpeg

  • 2021-04-19 22:28

    오옷! 자가용없는 사람도 참여해도 되나요?ㅎㅎㅎ

     

    • 2021-04-20 08:47

      그럼요

      차 없이 다닌 역사 풀어주시면 보너스 선물 드릴 수도 있어요

      • 2021-04-23 20:11

        한때는 저도 차를 몰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집과 문탁을 오가는 생활을 하다보니 활동반경이 넓지 않은데 굳이 차를 가질 필요가 없는지라 뚜벅이로 변신한지 십여년.

        차없이 살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움직이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케어하러 일산으로 일주일 살러갈 때는 책을 열권쯤넣은 캐리어를 끌고 전철을 여러번 갈아타며 가는 것도 아무렇지가 않습니다.

        버스로는 이동이 곤란하지만 전철은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무거운 대형 캐리어 끌고서도 다닐만 하더라고요.

        어제도 등에는 배낭을 지고 양손에는 노트북가방과 장바구니를 들고 문탁에 출근하고 퇴근했습니다.

        주렁주렁 지고 들고 다니는게 폼은 안나지만.. 늘 그렇게 멋없이 살다보니 이젠 양손에 뭔가 없으면 어색한 경지에 이르렀어요.^^

  • 2021-04-20 09:09

    저는 에코챌린지 출신답게

    Car-free Week 해보려고요.

    좀 세쥬?ㅎㅎ

    일단 월요일은 성공 입니당~~

     

    • 2021-04-22 21:01

      이번주 자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먼거리를 이동하고 있어요.

      저는 걷는것보다는 차에서 음악들으며 이동하는걸 아주 즐기는 사람인데

      습관을 좀 바꿔보려해요.

      이번주 딱~~ 한번만 차 쓰고

      모두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했습니다.

       

      20210422_175631.jpg

      • 2021-04-23 00:53

        아ㅡㅡ 여기 우리집 앞인디

  • 2021-04-20 14:16

    나 집에서 문탁, 너무 가까운데

    그래도 걸어오면 수세미 주나요?

     

    음, 물욕!

    • 2021-04-20 16:00

      아이디어 번뜩이는 재미난 인증샷 부탁드려요~^^

      • 2021-04-20 19:24

        나도 집이 가까운데 우짜지? ㅋㅋㅋ

        뒤로 걸을 판이여~~

        • 2021-04-20 20:36

          뒤로 걷는 사진!! 재밌는데요~~^^

    • 2021-04-23 08:19

      -꽃보다 쓰레기-

       

      원래는 걸을 때 보이는 것들을 찍으려 했어요.

      이 계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걸 찍으려 했어요.

      그런데 걸으면서 꽃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쓰레기'들이었어요.

      그러면서 한편, 새삼, '쓰레기'가 뭐지? 라는 질문이 들었어요.

       

      이 쓰레기가 '똥' 같은 거잖아요?

      사는 한, 쓰레기도 나올텐데... 그런데 우리는 왜 '쓰레기'를 싫어하지? ('똥'을 싫어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잖아요? 똥이 도시에서 치워지는 건 특정 시대의 권력의 효과잖아요?) 뭐 이런 생각? ㅋㅋㅋ

       

      그러면서...(내가 사는) 래미안은 사람들이 아무리 쓰레기를 많이 버려도, 막 버려도(라벨같은 거 떼지 않고), 거의 눈에 안 띄어요. 아주 넉넉한 쓰레기장이 따로 있고, 관리자들이 늘 그곳을 깨끗하게 치워놓고, 아주 빠르게 쓰레기를 수거해가죠. 그런데 빌라들은 그런 곳이 없어요. 그래서 구청에서는 감시-단속을 해요. 곳곳에서 쓰레기 무단투기를 엄벌하겠나는...ㅋㅋㅋ... 

       

      뭐...그런 이런저런 잡 생각이 들었다는...."쓰레기가 문제가 아니라 플라스틱이 문제다."...뭐 이런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고....그랬시유....ㅋㅋㅋㅋㅋ

       

       

      KakaoTalk_20210423_080447314_04-tile.jpg

      • 2021-04-23 08:36

        갑자기 두 가지 생각이 더 나네요.

         

        아주 옛날 (애들 어렸을 때 같은데)...티비에서 쓰레기분리수거 공익광고 같은 거 했었어요. 그 때 한국주부의 경쟁상대는 독일...뭐 그런 메세지가 있었는데...그 때 제가 입에 거품물고 길길이 뛰었었다는 생각이 나네요. 한마디로 자본주의 생산의 문제, 특히 기업과 정부의 문제를 왜 최종소비자인 주부에게 전가시키고 주부에게 윤리적 죄의식을 부여할까, 뭐 그런 것 때문에요. 정부나 기업이 생산단계부터 플라스틱 포장을 덜 하는 방향으로 방향을 틀어야 해결되는건데...(봉옥샘의 최초의 반응-우유곽 모으는 것-도 이런 연장선상에 있었던 것 아닐까요?).

         

        그리고 며칠 전 산책을 하다가 오마니 떡을 사러 동네 작은, 오래된 떡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60,70대쯤 보이는 동네 주민들 몇이 모여서 수다를 떨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제부터(4월부터) 쓰레기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 한다고, 라벨 같은 거 다 떼어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수거해가지 않는다고 했다고, 그런 정보를 공유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장면에서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요. 이분들은, 아마도 작은 집에서 사실 것 같고, 아마도 평생 넉넉한 적이 별로 없었을 것 같고,  그렇다면 이분들은 환경보호 이념 같은 건 몰라도 평생의 삶 자체가 탄소배출이 극히 적은 삶을 살았겠구나, 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요즘 제가 너무 쓰레기배출이 많은 삶 - 집에서 요리 안하고 주로 사 오고, 간병용품(물휴지, 일회용 비닐, 기저귀, 뽁뽁이) 모두 플라스틱이고-..을 살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뭐..특별한 주장은 아니고....이런 저런 상념.....ㅋ

        • 2021-04-23 11:40

          맞습니다. 쓰레기문제는 최종소비자의 배출의 문제보다, 생산•수거• 선별•처리의 문제가 큽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원순환시스템에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은 배출뿐입니다. 그래서 배출을 잘 하고자 하는 최종소비자들의 노력은 사실 자원순환전체 시스템에 대한 문제제기로 연결하여 생각해야 하고, 이것에 있어 더 큰 책임이 있는 기업과 정부( 지자체)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제 용인시 포럼에서는 최종소비자들이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일까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시장님은 부인이 냉장고에 뭘 잔뜩 사다 놓는다는 얘기를 하면서 주부들이 냉장고비우기를 해야한다고 강조하더라구요.

          아...아마 이 얘기가 없었으면, 용인시청 청사부터 일회용품을 없애라는 숙제를 내고 오지 않았을 겁니다. ㅋㅋㅋ

           

          예산투입과 조례개정을 통해 현재 용인시의 수거, 선별, 처리 시스템의 개편을 도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이를 최종소비자들의 문제로 몰고가면서 감시와 벌금을 강화하겠다는 관의 오만한 태도.

          그리고 그러한 관을 도와 생활쓰레기줄이기 운동을 벌이겠다는 시민단체들.

           

          정말 우리가 왜 이짓(?)을 하는지에 대한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안된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 2021-04-23 19:56

            아, 블랙의 글을 읽으니

            우리의 냉장고 파먹기와 시장님의 냉장고 비우기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 2021-04-23 20:55

              ㅎㅎ 그렇죠? 참 중요한 지적이고, 이 문제의 포인트가 아닐까합니다.

              제가 답변을 하기보다, 갑론을박 생각들이 오고 갔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폐기물의 수거•선별•처리의 책임과 권한은 지자체에 있습니다.

  • 2021-04-20 14:38

    저 한 달 대중교통 이용료 영수증 인증하면 수세미 주나요 ?  음, 저도 물욕 !

    • 2021-04-20 15:58

      항상 하는 것이지만, 4월22일(목)에는 더 힘차게~~

      ㅎㅎ

    • 2021-04-22 21:46

      어느 라인으로 가면 좋은가.. 

  • 2021-04-22 19:04

    버스타고 저녁 먹으러 가요~

  • 2021-04-22 20:16

    • 2021-04-22 20:19

      자작나무.뚜버기.띠우.노라

      에비로드가 아니라 에미로드에서 달팽이가 힘들게 찍은 사진

      • 2021-04-22 20:35

        짝짝짝짝~~~~~~~ 감동입니당~

        명예의 전당에 붙일 수 있는 명작이네요~ ^^

  • 2021-04-22 20:32

    오늘은 용인시가 주최하는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포럼'이 용시시청에서 있었습니다.

    용기내가게를 마을에서 실현하는 자원순환 우수사례로 발표한다며 초청하셔서 용인시청에 다녀왔지요.

    갈 때는 풍덕천 그린프라자 앞에서 68번을 타고, 올 때는 경전철과 지하철, 마을버스를 이용해 집에 왔습니다.

     

     

    더불어 포럼 참여기를 간단히 얘기하자면...

    시청에 일찍 당도하여 시청 2층 매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면서 다회용 컵을 요구했는데, 일회용 종이컵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아......제 텀블러에는 포럼 때 마시려고 준비한 따뜻한 차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너~~~무 너무 좋은 일회용컵에 아아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순환경제에 대한 좋은 얘기들을 들은 후, 졸지에 직접 사례발표를 하게 되었지요.

    원래 요청은 사례발표는 담당자 분이 하신다고 했거든요. 그래도 제가 준비한 ppt를 그대로 보여주셔서 무난히 사례발료를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한대로 시민의식과 시민들의 자발적 실천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얘기들.

    그리하여 포럼 말미에 백군기 시장님에게 숙제를 하나 드리고 왔습니다.

    오늘 매점에서 겪은 일을 예로 들며  용인시청부터 일회용품 쓰지 않는 청사 만들기를 하면 어떠냐고요. ㅎㅎㅎㅎ

    만약 6월 공론장에 또(?) 초정해 주신다면, 숙제 검사부터 해야겠지요?  ㅋㅋ~

     

     

    • 2021-04-22 20:40

      숙제를 잘 해주시면 좋겠네요 ㅋㅋ

      블랙이 검사하며 뿌듯할 수 있게

  • 2021-04-22 20:42

    저도 버스타고 파지 왔다 갔다 했어요

  • 2021-04-22 20:59

    아이쿠.. 완전 까먹고 차타고 오갔네요..😅🤣😂

  • 2021-04-22 21:07

    전 늘 걸어다니긴 하지만~

    아침에 파지가는 길에 찍은  사진 올려요~

  • 2021-04-22 22:31

    일주일에 한 번은 대중교통이용한 출퇴근을 실천중입니다.이번주는 걷기를 더 부지런히 하고 있네요~~저녁 퇴근길 꽃향기가 발걸음을 조금은 가뿐하게 해주네요^^

    20210422_205652.jpg

  • 2021-04-24 09:02

    앗 늦었지만 !! 지구의날 기억하고 출퇴근에 지하철 이용했습니다:) 코로나로 지하철 타는게 겁났었는데 서로간에 조심도 많이하고해서 붐비는 시간만 피하면 대중교통이 편하더라구요~ 

    덕분에 역까지 꽃구경 하늘구경도 하구요~

    사람들도 보는게 마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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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마리꾸러미 회원입니다~ (6)
여울아 | 2021.07.11 |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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